광야의 망치 소리 정 소리
『광야의 망치 소리 정 소리』는 구경평의 간증집으로 고난의 연속인 광야같은 인생 여정을 잘 이겨낸 복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5년간의 목회 활동에서 은퇴한 후 쉴 틈조차 없이 멕시코를 향해 선교적 열정을 불태운 여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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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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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김용겸 장로
머리말
제1장 나의 유일한 쉼터
제2장 중대한 결정을 내린 장군 같은 표정
제3장 전쟁으로 가족을 잃다
제4장 모래 시계를 뒤집어라
제5장 김 집사, 털 없는 짐승 키워 무엇에다 쓰노
제6장 내가 네 이름을 보았단 말이야
제7장 해변에서 먼 미래의 꿈을 그리면서
제8장 바람결따라 가는 인생인가?
제9장 예, 알겠습니다.
제10장 여보, 미안해요. 당신 허락 없이
제11장 다음은 책벌이 있을 것을 경고한다
제12장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생각하고
제13장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제14장 자네 안경 때문이야
제15장 철이 들면 좋은 사람이 될 것이다
제16장 아내가 사각모를 쓰다
제17장 우울의 정글에서
제18장 666이라는 컴퓨터를 접하였습니다
제19장 일본을 사랑하게 된 거짓말쟁이 목사
제20장 나를 선교사로 현장 훈련시킨 일본
제21장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제22장 역사적으로 성공한 인물 앞에서
제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몸 골라 잡아 가오리다
제24장 생일 잔치에 초대를 받고
제25장 세 번째 어머니를 찾아서
제26장 거리의 악사처럼
제27장 진주는 조개의 상처에서
제28장 나는 그분의 조각품이다
부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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