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 빛나는 등불을 들고
선교사가 된 일본군 포로의 76년
선교사가 된 일본군 포로의 76년의 기록 『어둠 속에 빛나는 등불을 들고』. 중국 운남성 군명에서 출생하여 일본군 포로수용소를 견디고 선교사로 활동했던 스티븐 메트카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로 중국 선교 이야기에 감동하여 명예를 버리고 하고 중국 선고에 헌신하였으며,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결국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일본을 사랑하라고 가르쳤던 에릭 리델과의 만남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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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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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본, 내게 특별한 나라
아버지의 발자취
평화스런 마을
기숙학교로
소리 없이 다가오는 일본군의 그늘
학교 생활
태평양전쟁 발발
회심
제2장
새로운 수용소로
에릭 리델과의 만남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별, 그리고 결심
해방
부모님이 그립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새로운 생활
진로를 찾아서
일본으로!
제3장
첫만남 일본
마을사람들과의 교류
선교지, 아오모리로
피부 속의 빛남
아버지의 죽음
결혼. 그 후로 아내와 함께.
평화가 샘솟는 곳
시련
자식인가, 사역인가
일본인은 너무도 모른다.
행동하는 일본인
언제나 일본을 사랑합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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