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잔소리
이 책은 멕시코 선교사가 듣고, 보고, 경험한 이야기들을 수록한 것이다. 이 글을 통해 그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부어지고, 주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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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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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예수님의 족보
'선교사'라는 말의 뜻
선교사의 길
선교지 방문기
선교사 집에서 하룻밤을
벗은 옷, 비닐봉지에 넣고
용서를 배웠다
꼭 보복하는 사람들
겹겹이 쌓인 벽도 통로는 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멕시코 선교를 위하여 병들게 하셨나
판초가 부르는 마리아치의 노래
Jose라는 이름을 가진 자 많지요
18년 동안 누워 생활하던 자, 예수 영접하다
'티후아나'라는 도시 이름의 유래
선교사는 순교자로서 피 흘릴 각오를 해야 한다
무엇을 좋아하는가?
태풍에 무너진 교회 복구하러 가자?
Coreano가 왔었다
순수하고 순박하다
노숙인의 왕 예수
웬 뽀뽀를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내어준다고 해서 잃어버리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새 일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조명되기를 원합니다
자유를 위하여 치러진 귀한 값
우리 집에 쌀이 없습니다
향기 되어 풍기리
멕시코
멕시코의 종교
멕시코의 종교 분포도
멕시코의 언어
자동차 여행의 상식 하나
4월 30일은 '정직의 날'이다
돈을 들고 이?이 보이는가?
멕시코와 한국의 관계
잠복 근무자
충수는 필요한 것인가, 필요없는 것인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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