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의 풍경이 될 때(현대수필가 100인선 61)
김애자 수필선『내가 하나의 풍경이 될 때』. 월간 수필문학으로 1991년 등단한 작가 김애자의 수필집이다.「현대수필가 100인선」기획물에는 작가의 문학정신뿐만 아니라, 본사의 문학사적 기여 의지와 편집위원 제위의 수필문학에 대한 애정, 문인으로서의 양심이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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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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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立春大吉
6월, 그 하나의 불티를
숨은 촉
겨울 이야기
매화로 피운 봄
어머니의 판토마임
털신 한 켤레의 정물
원점회귀(原點回歸)
2_부
낙엽이 질 때면
카페 "샤갈"의 풍경
돌려보낸 새
징검다리에 얽힌 사연
옐로우 카드
제구실
미완(未完)의 집
산국을 태우며
눈길
3_부
어머니의 歸去來辭
방하착
찰밥과 깻잎장아찌
캠프에는 불빛이
내가 하나의 풍경이 될 때
오빠와 하모니카
어느 여름날의 실루엣
가을의 안부(安否)
강물만 푸르러
연민
4_부
봄눈
한 컷의 삽화
감을 깎으며
모순과 연민
춘정(春情)
겨울 강
어리석은 반란
단 한 번의 생을 위하여
새들은 지금
편지
작가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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