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할 말이 남아 있다
장화자 시집 『아직 할 말이 남아 있다』. ‘시와 의식’을 통해 등단한 시인의 시집으로 인생에 대한 진지한 통찰을 담은 시들을 총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길 벗’, ‘봄바람’, ‘단풍’, ‘눈이 내리네’, ‘어느 날’, ‘후회’, ‘골목길’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풍경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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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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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길 벗 / 원상복구 / 내 마음의 샛강 / 그리운 사람아 / 옥에 티 / 어느 가을날 오후 / 뜬구름만 잡다가 / 나이 / 벽 혹은 눈 / 가야 할 길 / 쓸쓸한, 얼음 같은 날 / 버려야 할 것 / 귀향 / 석양에
2부
봄바람 / 바람의 길 / 둥지 / 안개 / 비온 뒤 / 들국화 / 가을숲에서 / 단풍 / 가을비 / 억새의 유혹 / 상한 갈대를 꺾지 마라 / 눈이 내리네
3부
어느 날 / 우리가 산다는 것은 / 하루의 저녁은 / 근황 / 외로움 / 상처에 관하여 / 숨쉬는 바다 / 만남을 위한 서곡 / 위험 수위 / 낭만에 관하여 / 아침 바다 / 여름의 끝 / 후회
4부
할 일 없는 날 / 그대 / 어머니 / 가족사진 / 끼리끼리 / 골목길 / 신문을 접으며 / 긴 긴 잠을 위한 소고 / 건강 검진 / 안경 / 살풀이춤 / 모항에서 / 해망동 별곡
5부
성모성월 / 주님의 날에 / 당신의 생애는 / 인보마을 가는 길 / 교구설정 60주년 / 새 날을 향하여 / 청사초롱 불 밝히고 / 동문의 밤에 / 망중유한 / 벽을 향해 부는 바람은 / 사발 / 해질 녘
시인의 삶 : 김용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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