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말
김나현 수필집 『바람의 말』. 인생에 대한 진지한 통찰을 담은 수필을 하나로 엮은 수필집으로 우리 삶에 대한 성찰이 빛난다. 저자의 일상생활에서 찾아낸 이야기와 더불어 인생의 지혜, 자연을 바라보며 느낀 생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총 4부로 구성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음향(吟香)
나는 작가입니다
소리
꽃씨를 받으며
음향(吟香)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합창을 할 때처럼
말[言]
기다림의 꽃, 모란이 피기까지
환승역
텅
2부 태극기 휘날리고
태극기 휘날리고
마애불이 웃었다
뷰파인더로 세상보기
웃음꽃
하필 이 봄날
들꽃이 좋다
진정한 친구
오천 원
멋진 그
마지막이듯
3부 생긴 대로 산다는 것
병풍 前
왜 나냐고
기차가 지날 때
생긴 대로 산다는 것
별
나의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추락할 때의 간절함으로
틈
반란
가을 탓
4부 길
길
바람이 소리를 만나면
보길도의 밤
내설악에서
극기 훈련
변산반도 따라
우포늪
운문사보다 온천
재첩잡이
人間
5부 Serenade
serenade
느티나무처럼
그 오랜 골목
빈자리
오월엔 행복하자
반지처럼
풍경 한 폭
제(祭) 후
워낭소리
만추(晩秋)를 그리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