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씨
이향아 이미지 수필집 『불씨』.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향아의 수필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삶의 풍경을 담아낸 이미지 수필집이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색채와 그림자를 남기고 지나가는 이미지에 숨겨진 이야기와 삶에 대한 통찰이 빛난다. 사랑, 그리움, 기도, 자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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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큰 나무가 있는 집
산골 찻집
그를 깨우지 말아요
이쁜 이름
불을 꺼야지
편지를 개봉할 때
사랑하던 이야기
축하하네
바위가 되리라
먹과 쇼
들깨를 볶으며
조선 종자
그리워요
기도의 몸짓
차바퀴에 깔리는 듯
매미와 이사벨
꽃과 쓰레기
소래포에 갔었다
그 여자
밥을 먹듯이
사랑 고백
누가 알까 무섭다
내게는 너밖에 없어
파티가 끝나고 집으로 오면
연말이면 적금 타서
우아하게
내 애인이었는데
갈대밭에 갔었다
풀빵과 황금잉어빵
특별한 남자
수수한 여자
어리석은 착각이기를
가을 연방죽
계적에 화답하다
그들은 모두 바빴다
2부 바이올린 찻집에서
콩나물밥
삼월 초하루
화창한 얼굴로
속내와 의중
바이올린 찻집에서
비어 있는 아름다움
별도 많이 떠 있었다
그녀에게 하듯이 수세미에게
충만한 밤
I want your heart
"No!"라는 말
그런 사람이 그리운 저녁
나는 그분의 제자입니다
지금 행복해요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니까
향기로운 남자
잠이 오지 않는 밤
진실 전하기
눈물과 웃음
맹세
눈과 얼음
안개 속
은행 열매
새벽에 눈을 뜨고
3부 흑사리 껍데기
용을 쓴다
유랑
누가 나를 기억하랴
장단을 치는 사람
절과 중
흑싸리 껍데기
이다음, 이다음에
사랑이죠
상을 타는 사람
요즘 영화
오래된 것에 대한 사람
뿌리와 곁가지
사랑의 방법
혈압과 눈물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수명이 다할 때까지
빈 뿌리
그래도
환상과 현장
더듬거리며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푹 쉬다
그녀의 장미
간사하다
버리지 못하는 버릇
마른 차 한 주먹
트럭 타고 서울 온 이야기
절박한 사람들
시간 죽이기
4부 오늘 내일 그리고 모레
3월, 그 이름에
지금 출발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냥 두지
율무
연모하는 방법
약을 버렸다
목숨의 길이와 질량
선 긋는 법
꽃들이 나를 보라고
굿판
만나지 않으면 없는 것
바래봉 꼭대기
나는 달라
참 장하다 겨우 한마디만 했다
없애더라도
이별에 대하여
푸른 팔을 뻗고서
창피한 이야기
웃음을 참고
지금 따분해요
불편한 친절
처음 고백
외람된 축복
이상한 현상완성은 어차피 어렵다
밥이 붙은 얼굴
말하기 연습
벌을 받나 보다
오늘 내일 그리고 모레
살았던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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