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풀의 해
시인 최형의 『수풀의 해』. 올곧은 신념과 도타운 정으로 가득한 저자의 시문집이다. 시와 산문을 함께 수록했다. 여전히 잘못 돌아가는 역사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비판정신이 살아 움직인다. 아울러 가족은 물론, 자연과 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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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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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
바리톤 추억
이 땅 함박눈은
구름 빛
심판
민초들
내게 잘하는 사람은
조경사의 꿈
눈먼 옳음
큰일?
천장 보기
햇빛눈과 안개눈
어린이 어른
들 언덕 수풀은
내 외동딸
바빌론신전
불러 보는 이름
두 거짓말
수풀의 해
두 참됨은
제대로의 참과 빌미
우리 행정가는
다시 한물
우리 강아지
어젯밤 꿈은
한 목사를 면회하다
이광철을 지켜보다
이웃 농민 회장
흐름 있는 삼각지
우리 동지들
산문
[칼럼] '새전북' 창간인가?
[수필] 기대만큼 실망이 크다
[수필] 성공과 출세
[논설] 우리말의 존비법
[칼럼] 보안법이 문제다
[수필] 방울토마토
[수필] 도덕과 황금알
[칼럼] 변신變身과 변질變質
[칼럼] 이런 지식인들
[칼럼] 웃음거리
[칼럼] 지구촌 햇살
[칼럼] 개꿈
[수필] 말과 글
[칼럼] 싱싱한 줄기에 꽃이
[수필] 문병
[수필] 살리는 노여움
[수필] 회고록 한 토막
[칼럼] 이대로 좋은가
[칼럼] 석정夕汀의 손
헌사
김인봉 / '푸른 겨울'에서 '들길'로
이덕자 / 들바람 부는 시인의 집
평론
장성수 / 올곧은 신념과 도타운 정
· 뒷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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