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른다 그대는 아는가
박부도김의 산문집 『나는 모른다 그대는 아는가』. 이 책은 편한 고향의 친구들과 사심 없이 즐겁게 한 때를 농담과 웃음으로 이야기하듯이 쓴 것이다. 오래되어 어떤 이야기를 해도 이해하고 웃을 수 있는 옛 친구들과의 대화처럼 꾸밈없이 편한 마음으로 저자의 하루의 느낌과 일상적인 것들을 적은 글들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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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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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해 첫날의 바람
청춘이란
팔십팔 세 청춘의 아버지
감나무를 보며
자귀나무를 보며 생각한다
작은 분쟁
삶의 위대함
작은 행복
오늘을 돌아보며
하늘을 보는 마음
11월 마지막 날을 안개속에 흘려 보내며
2부 고향의 강
농장을 돌아보며
충신 오 형제 농장의 꽃
그대 내 농장에 와 한잔하려는가
장마철 농장의 아침
애견 럭키
애완견과 아들
전용 목욕탕
육 남매의 만남
늙은 고모를 노래하며
꽃분이
고향의 강
등대
3부 무슨 꽃으로 피었다 갈까
바다와 휴대폰
의리의 사나이
나는 결코 붉은 악마가 아니다
육지의 마도로스
승리자의 길
용서하지 못할 자
마음 약해서
무슨 꽃으로 피었다 갈까
싼 통닭 사려고 중지어 선 사람들을 보고
4부 잘 살아라 그리운 여인이여
개업집 앞에서
변신만이 살 길이다
부드러운 그 막걸리,개업을 축하하며
남자들이여 머리라도 길러 인생을 변화시키자
그대 자전거를 타세요
잘 살아라 그리운 여인이여
밤늦은 플랫폼 잘 가라 손짓하는 그녀
장어낚시와 빗소리에 취한 날
어느 휴게소에서
배꼽을 통해 오는 산바람
작은 실수 후
5부 사람 값
백마강에서
삼천포
내장산
비 내리는 전주의 덕진공원
등산
봄날은 간다
사람 값
계룡산 등반기
바람 세찬 봄날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아들
독도도 우리 땅 벚꽃도 우리 꽃
6부 산행을 하며
산행을 하며
강경이 벗들과 보낸 하루
팽의 벗들
비와 함께 온 벗들
안개꽃을 찾아서
권리와 의무
밥상머리에서 인생을 본다
훗날 나에게도
그냥 크게 웃었다
소설:달콤한 그녀의 입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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