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상문학전집 2: 장편소설(지역작가총서 2)
『이익상문학전집. 2: 장편소설』. 성해 이익상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문학전집이다. 그는 일제시대에 활약했던 소설가이자 비평가, 언론인이었다. 그는 전주에서 태어난 뒤, 일본 유학을 거쳐 언론인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근대문학을 일으켰던 일본 유학생파의 선두 그룹에 속하는 인물로, 실제로 그는 언론사에 재직하는 동안에 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후배 문인들에게 발표 지면을 제공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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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키 일흔 帆船
짓밟힌 眞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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