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며 살며
강찬중 수필집
강찬중 수필집『느끼며 살며』. 안동 선비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강찬중의 수필집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수용하는 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저자가 지향하는 가치관이며, 끊임없이 반성하고 자기성찰을 하면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아침은 소리로 열린다, 산다는 것 그 의미, 사랑하는 사람들, 잘 놉니다, 마지막 빛깔 등 5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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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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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물 그리고 그 소리
아침은 소리로 열린다
한라산을 오르며
혼자서 산에 오르면
느끼며 살며
숲 속의 집에서
운무가 내리고
제비꽃
하산 길에서
새벽을 흔들어 깨우며
제Ⅱ부 산다는 것 그 의미
산다는 것 그 의미
편안한 집에서
사는 법
그 만남
선생님 달 한 번 보세요
이웃을 위하여
외등
그래도 향기 나는 세상인 걸
난석(蘭石)을 사며
포근한 마음자리를 그리며
그렇지 늦었지만
제Ⅲ부 사랑하는 사람들
빈자리
세상사는이야기
그래도 세상은
사랑하는 사람들
나이
고향 역에서
친절 그 한마디
너무나 닮았다
외손자
화복무문이요
작은 행복이 눈짓을 할 때
제Ⅳ부 잘 놉니다
잘놉니다ㆍ1 - 사랑을 먹고
잘놉니다ㆍ2 - 선영이
잘놉니다ㆍ3 - 고마워!
잘놉니다ㆍ4 - 가위 바위 보
잘놉니다ㆍ5 - 그 어느 날
잘놉니다ㆍ6 - 천 원의 소망
잘놉니다ㆍ7 - 생일날에
잘놉니다ㆍ8 - 어버이날에
잘놉니다ㆍ9 - 감사의 기도
제Ⅴ부 마지막 빛깔
나는 행복합니다
너희와 그리고 너무나 인간적인
청각장애 사제의 첫 미사
대축일과 애국가
축하합니다
거룩한 고요함 속에서
마지막 빛깔
이제는
여보시게 친구여
우물쭈물하다가
작품해설
강찬중의 수필 세계 - 이동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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