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우는 나무
구순자 시집
시인 구순자의 『나를 비우는 나무』. 문예지 '대한문학' 시부문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사람과 사물, 서사와 서정의 조화를 엿볼 수 있다. 저자의 각별한 자연 사랑도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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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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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바닷가에서
벚꽃
바닷가에서
전지
이팝나무
집
푸르른 날은
풀벌레 소리
복수초福壽草
봄
사랑싸움
아까시
씨방
갈매기
날마다
사월의 노래
봄에는
매화 축제
덕천강
저 숲 속의 백로처럼
장미의 삼각관계
2부 참새와 대나무
여름의 숲
참새와 대나무
하면 된다
바람이 불면
자귀나무
태풍 오던 날
피서
보석보다 더 좋은
꽃을 피워낸다는 것
금산사에서
율포 해수욕장
바다 속에는
전주 막걸리
짭조름한 바람처럼
춤을 추는 날은
바위산에서
솔섬
해
점 하나
다이어트
3부 나뭇잎
나뭇잎
고추잠자리
억새
철새
어느 아주머니의 해
가랑잎
어떤 사내
은행
오솔길을 걸으며
입술
달빛 사랑
적성산 품에 잠들다 깨신 당신
겨울 나무
까치는
일용할 양식
나를 비우는 나무
에덴동산
찌그러진 냄비는
봉분
하룻밤의 사랑
4부 나의 하늘
발의 묵시록默示錄
사람도 오십이 넘으니
새야, 새야
응급실에서
우환
외과병동
난
어버이날ㆍ1
어버이날ㆍ2
어버이날ㆍ3
제발
낙화
나의 하늘
노을
무지
냉장고
자전거
사랑하는 당신에게
모자
구름
호흡곤란
잔잔한 파문波文으로 다가오는 그녀의 시詩
- 안도 (전북펜클럽 위원장, 전북대 평생교육원 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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