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별빛이다(신아시선 360)
박영배 시집
「신아 시선」360권『그리움은 별빛이다』. 2006년도 월간<그리움은 별빛이다>로 등단한 박영배 시인의 작품집이다. '가고 오는 세월', '섬진강 소식', '와룡 가는 길', '말이 없는 사람에게', '형님과 형수', '여인아', '중환자실'의 7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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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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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가고 오는 세월
가을밤에 / 가고 오는 세월 / 막차를 기다리며 / 시월 새별 6시 / 가을비와 겨울 사이 / 8월 열나흘 밤, 섬진강에서 / 가을 산촌에서 / 아. 가을 / 가을편지 / 카운트다운 / 철없이 피는 꽃 / 산다는 것
2 섬진강 소식
그대 아시는가 / 섬진강 소식 /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 / 상념想念 / 꽃샘추위 / 섬 / 오점汚點 / 흐르는 것 / 정情 / 사랑도 재물도 / 봄날은 간다 / 오월이 간다 / 눈을 감고 사니
3 와룡 가는 길
와룡 사람들 / 봄을 담아왔습니다 / 윤씨와 그 어미 / 죽순竹筍 / 꽃동네 와룡골 / 와룡산 불붙었네 / 와룡 가는 길 / 산포도 아래서 / 와룡골 윤씨 / 산촌에서 / 초가을 / 삼천포 바다
4 말이 없는 사람에게
기둥 / 아내와 주방 / 불청객 / 말이 없는 사람에게 / 언젠가 우리 / 기별 / 빨래터 아낙 / 코스모스 여인 / 모닥불 / 너와 나 사이 / 눈이 내린다 / 장터에 가면
5 형님과 형수
철쭉 / 갈대 / 친구 동생 / 일당 칠만 원과 소주 한 병 / 화악산 서 반장 / 대장 내시경內視鏡 / 김 형 / 건강검진 장에서 / 깨복쟁이 친구야 / 말이 없었다 / 비둘기 / 삼복더위 / 형님과 형수
6 여인아
나의 詩 / 겨울 밤 0시 / 시인들은 / 임에게로 가는 동안 / 그리움은 별빛이다 / 詩 들림 / 원고 청탁서 / 여인아 / 생존 / 달맞이꽃 / 어떻게 사느냐구요 / 육십 년 세월
7. 중환자실
사과 / 유달산을 아시나요 / 출석시험 / 마누라라는 꽃 / 약수터 가는 길 / 김장하는 날 / 꽃 한 송이 피우려고 / 나의 히말라야 / 산수유 / 백화점에서 / 서동 부둣가 / 중환자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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