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 가득 번지던 그곳
공순혜 수필집
수필가 공순혜의 『아침 햇살 가득 번지던 그곳』. 70대인 저자가 용기를 내어 뚜벅뚜벅 투박하게 생활의 편린을 모아 써내려간 첫 번째 수필집이다. 70여 년간의 일상 속 기쁨부터 슬픔까지가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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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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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주 특별한 택배
내 꿈이 이루어지던 날
클래식과 함께한 새해 새 아침
봄 마중
작은 화원
병아리와 감자 순
봄날은 다시 오는가
민들레를 좋아하는 여자
행복했던 어느 하루
5월이 오면
오랜만의 외출
마음 단속
풍란
2부 어느 여름날의 꿈
여름날은 가고
기다리는 마음
어느 여름날의 꿈
골목 안 사람들
길
지리산의 정기
버려진 나뭇가지
고마운 손
복돌이,그 우리 집 문지기
선배 같은 후배
감사의 편지
엄마의 영원한 숙제
해피 엔드 언 해피
제3부 가을이 오는 소리
아! 가을인가 봐
오래된 인연
어느 가을날 운동장에서
대왕 세종
군왕의 스승
가을이 오는 소리
위기에 강한 여성들
무형문화재 침선장
잔치 열렸네 구경가세
기린봉에서
우리 모두 함께하자
돌담길
제4부 눈 내리는 날
아침 햇살 가득 번지던 그곳
눈 속의 소쇄원
또 한 해를 보내며
우리 집 가보
눈 내리는 날
선인의 발자취를 따라서
양 통장님
예쁜 그림 한 장
山은
그리움이 쌓인 우리 집
살아 있음에
바비큐를 못 잊는 여자
제5부 역사는 말해준다
일본, 그 가깝고도 먼 이웃
반짝거리는 하버드대
초대 총장 동상의 발등
신전의 나라 그리스
러시아 겨울궁전에서의 만찬
오바마의 어깨
중국,백 년의 꿈 베이징올림픽
개성,그 그리운 북녘 땅에 다녀와서
프랑스에서 돌아온 조상의 얼
비엔나에는 비엔나커피가 없다
역사의 아이러니
굼에 그리던 바이칼 호수
역사는 말해준다
희망가希望歌 부르기
제6부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희지에게
믿을 수 있는 사위 윤 서방에게
장하다! 우리 딸 수현이
지혜로운 며느리 희정이에게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장하고 은혜로운 아들 정환이에게
남편의 편지
당신께
■ 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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