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강(신아시선 367)
4남매 시집
시인으로 활동 중인 사남매의 『고향의 강』. 시인 장지홍, 장민정, 장정임, 장진숙 등 나름대로 독자성을 지니면서 시인이라는 같은 길을 걷는 중인 사남매가 고향을 주제로 창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고향에 대한 짙은 연민과 향수를 담은 시적 정서 위에 흘러가는 사남매의 사중주 앙상블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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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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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저 붉디붉은 황토의
장진숙
저 붉디붉은 황토의
3月에
겨울 삽화
아름다운 경계
부고
울먹울먹
귀머거리 집
고요한 해탈
새해에는
詩로 쓴 유서
悲歌
귀뚜라미 집
아침
우리가 낳아야 할 눈부신 세상
철원행
밤 기차
동헌 교실
2
시를 쓰는 여자
장정임
무덤하나 없는 꽃
해바라기
할머니 안에는 여신이 산다
먼 길
마녀처럼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시를 쓰는 여자
살 파먹는 할아버지
부모
일하러 간단다 아가야
결혼을 노래함
나무
겨울나무는
나무들
소나무처럼
겸손
베이스 기타를 치는 사람
국군간호사관학교
아름다운 김해로
태인초등학교
그대 조선의 십자가여
시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용병
새색시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3
갈대 속에 바람의 유전자 있다
장민정
채석강
폐염전
싸리비질 무늬가 꺼내는 소리들
어머니는 왕이십니다
팔월
느티울에서
수국
헌시
감자
호숫가 가로등
안개
도라지꽃
바라보면 온몸에 물이 든다
소나기
달맞이꽃
갈대 속에 바람의 유전자 있다
황소바람
내 안의 여름밤
4
고향의 강
장지홍
보리밭
고향의 강
정읍사1-망부상
정읍사2=풍자놀이
정읍사3-잡들이 노래
입추立秋 전
한량들
여름 한낮에
능소화
발자국
민들레 홀씨 되어
한 개비 성냥골로
낮달
정월대보름
여름 노래
칠석날
고향 그리고 선생님
■ 작품 해설
오하근|오누이의 시중주 앙상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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