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분단(통일인문학 연구총서 6)
남한의 개인주의와 북한의 집단주의
『문화분단』은 분단 이후 남북한 사회의 사회문화적 특징을 드러냄으로써 전쟁과 분단에 따른 체제대결 의식이 얼마나 남북한 주민의 일상에 깊이 내면화되어 있는지, 그 구체적인 작동 원리는 무엇인지를 규명한 책이다. 남북한의 행동원리와 사회문화적 습속의 큰 줄기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본문은 크게 '미국과 남한', '소련과 북한'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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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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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960년대 남한의 코미디 영화와 미국주의의 이중성- 오영숙
한국전쟁 직후 남한의 생활문화- 김동춘
1950~60년대 남한의 개인·사회·국가- 정진아
1960년대 검열체재와 민간검열기구- 이봉범
평택 칠원 마을이 최우수 새마을이 된 사연- 김영미
<제2부 소련과 북한>
북한이 수용한 '사회주의 쏘련'의 이미지- 정진아
조선노동당의 집단주의 생활문화 정착 시도- 김진환
북한 문예조직 형성과 문학의 주체화- 전영선
대중 동원과 문학의 무기화- 유임하
저자
저자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정진아: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교수
이봉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연구교수
김영미: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김진환: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전영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유임하: 한국체육대학교 교양교직과정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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