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로 읽는 경남(내 손 안의 경남 8)
『소설로 읽는 경남』은 국내 유명 작가들이 소설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과 집필 장소를 소개하고 있다. 박경리의 고향 통영 명정골, 김동리가 젊은 시절을 보내며 '황토기', '등신불' 등 집필에 매달렸던 사천 다솔사와 합천 해인사, 나도향과 임화와 지하련이 폐병을 치료하며 작품 집필에 전념 했던 마산의 바닷가 동네 등 모든 장소들이 그들의 이야기로 인하여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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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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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하동 평사리에서 통영 명정골까지
하동의 박경리 '토지' 길
통영, '김약국의 딸들'의 무대
2. 김동리 소설의 길을 따라,
- 다솔사와 해인사, 그리고 광명학원에서 하동 쌍계사까지
다솔사, '진달래'와 '저승새'의 공간
장군바위 전설과 '황토기'
만해와 '등신불'
해인사와 '산화'
원전 광명학원, '바위'와 '혼구'의 공간
하동, '당고개 무당'과 '역마'의 공간
3. 결핵문학의 고향, 마산
나도향, 마산에서 부친 '피 묻은 편지 몇 쪽'
상남동 199번지와 임화
지하련, 산호리에서 쓴 '체향초'
4. 남해, 소설의 바다
-김정한, '회나뭇골'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
회나뭇골 답사
'월광한'과 '낙일홍'의 무대
-김탁환, 노도에서 소설의 길을 묻다
따사로운 필사본 소설의 시대를 아시는지요?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김만중, 나의 소설은 나의 무기
-남해 금산과 서정인의 '산'
이성복의 '남해 금산'
서정인의 '산'
5. 거제, 자유와 사랑의 섬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찾은 자유의 의미
윤후명, 엉겅퀴꽃에서 생명력을 배우다
허만하, 김수영의 유자철망에서 '자유'의 의미를 찾다
장용학, 세례 요한의 철조망에서 자유를 찾다
-윤후명, 지심도(只心島)에서 사랑을 찾다
지심예심, 동백꽃술 같은 마음의 섬
그 섬에 팔색조가 깃드는가, 안 깃드는가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 지심도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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