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바니에의 시보다 아름다운 예수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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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예수를 말하다!
『장 바니에의 시보다 아름다운 예수전』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만인의 연인인 ‘예수’의 생애를 그린 책이다.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 사복음서의 내용을 하나로 통합 정리하여 예수가 누구인지,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복음서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있는 그대로 예수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알리고 더 깊은 깨달음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의 거름이자 영감을 주었던 복음서를 지식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었으며, 예수는 무턱대고 믿어야 할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스승으로 모실 수밖에 없는 진실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예수는 팔레스타인 땅에서 살았던 역사적 인물이지만 동시에 ‘현재 우리 중심에 살아 있는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예수와 복음을 통해 가난하고 외로운 삶을 뜨거운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고 전했다.
『장 바니에의 시보다 아름다운 예수전』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만인의 연인인 ‘예수’의 생애를 그린 책이다.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 사복음서의 내용을 하나로 통합 정리하여 예수가 누구인지,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복음서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있는 그대로 예수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알리고 더 깊은 깨달음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의 거름이자 영감을 주었던 복음서를 지식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었으며, 예수는 무턱대고 믿어야 할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스승으로 모실 수밖에 없는 진실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예수는 팔레스타인 땅에서 살았던 역사적 인물이지만 동시에 ‘현재 우리 중심에 살아 있는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예수와 복음을 통해 가난하고 외로운 삶을 뜨거운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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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평화, 사랑, 진실을 찾아, 예수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사복음서로 읽은 장 바니에의 '사랑의 선물 예수'
나에게 예수는 그의 가르침이나 말을 무턱대고 믿어야 할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그가 가르친 대로 살아봐서 그의 진실이 저절로 믿어져 영원한 스승으로 모시거나
아니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까닭에 포기하고 등져야 하는 그런 존재였다.
장 바니에가 내게 이토록 절친하게 다가오는 이유도 머리 아닌 몸으로, 논리 아닌 삶으로,
예수와 그의 가르침이 진실임을 입증해 보이려는 기본 자세 때문일 것이다.
이현주 목사의 <역자 후기> 중에서
예수와 함께 걷고, 예수처럼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가난한 이들의 온유한 연인, 예수 이야기
가장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부서진 이들과 함께한 예수의 길을 따라, 지적장애인들과 더불어 사랑과 헌신의 삶을 살아온 사람. 예수가 살고 사랑하고 말씀하였듯이, 그렇게 실제로 살고 사랑하고 말하고자 한 사람. 프랑스 라르슈 공동체의 설립자이자 가톨릭 철학자 장 바니에가, 그가 흠모하고 닮고자 하는 이, 예수의 생애를 그린 책이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장 바니에의 시보다 아름다운 예수전》은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 사복음서의 내용을 하나로 통합하여 정리하되, 장 바니에 자신에게 영감을 주고 삶의 거름이 되어준 복음서를 그 자신의 머리와 가슴, 그리고 삶으로 읽은 것이다. 로마의 지배를 받던 당시 유대 사회의 배경, 사람 몸으로 되신 '말씀'인 예수의 탄생 그리고 아파하고 억눌리고 절망한 사람들 곁에 머물다 십자가에 못 박히고, 다시 살아나기까지, 예수가 누구이며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시보다 아름다운 저술로 담아냈다.
버림받고 배척당하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긍휼의 사람 예수, 온유한 연인이자 치유자인 예수의 모습이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진다. 많은 저서와 번역서로 독자들과 사색과 묵상을 나누어온 이현주 목사가 담백하고 꾸밈없는 우리말로 번역했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 뜨거운 맨가슴으로 쓴 예수전
장 바니에는 그의 예수전이 성서학자의 논문이나 박학한 역사가의 글이 아니라, "예수의 추종자로 살고자 한 나의 성숙과 미숙에 의하여, 자신의 삶에 의하여 잉태된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삼십 년 세월, 나는 여러 장애를 지닌 사람들과 함께 라르슈에서 살았다. 그들은 약하고 무력하지만 놀랍도록 개방적이고 서로를 신뢰한다. 예수는 가난하고 비천한 이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러 오신 분이다. 내가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은 누가 뭐래도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이다. 진실로 복음서는 그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예수에 대하여, 그가 누구며, 그의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어떻게 아이처럼 그분에게 마음을 열어드릴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하여,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머리말> 중에서
말이 아니라 온몸으로, 빛과 진리를 구하고자 하는 뜨거운 맨가슴으로 쓴 예수전이 여기에 있다. 그에게 예수는 2천여 년 전 팔레스타인 땅에 살았던 역사적 예수인 동시에 "오늘 우리 중심에 살아 있는 예수"이기도 하다. 예수는 바로 지금 여기,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 가슴에, 우리 모두 안에서 떨고 있는 외로운 아이의 가슴에 살아 있다.
그렇기에 그는 "자기가 하느님 안에서 산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1요한 2)라는 요한의 말을 인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복음서가 있는 것은 그분이 오늘 우리 안에 그리고 교회 안에 살아 계시다는 믿음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오늘 이 부서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치고자 거기 있는 것이다."
"목마른 사람은 누구든지 내게 와서 마시라"고 한 예수의 말처럼, 거짓과 위선에 물들고 물신에 얽매인 오늘의 우리들 가슴에 맑고 시원한 샘물처럼 청량한 감동을 선사해주는 책이다.
사복음서로 읽은 장 바니에의 '사랑의 선물 예수'
나에게 예수는 그의 가르침이나 말을 무턱대고 믿어야 할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그가 가르친 대로 살아봐서 그의 진실이 저절로 믿어져 영원한 스승으로 모시거나
아니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까닭에 포기하고 등져야 하는 그런 존재였다.
장 바니에가 내게 이토록 절친하게 다가오는 이유도 머리 아닌 몸으로, 논리 아닌 삶으로,
예수와 그의 가르침이 진실임을 입증해 보이려는 기본 자세 때문일 것이다.
이현주 목사의 <역자 후기> 중에서
예수와 함께 걷고, 예수처럼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가난한 이들의 온유한 연인, 예수 이야기
가장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부서진 이들과 함께한 예수의 길을 따라, 지적장애인들과 더불어 사랑과 헌신의 삶을 살아온 사람. 예수가 살고 사랑하고 말씀하였듯이, 그렇게 실제로 살고 사랑하고 말하고자 한 사람. 프랑스 라르슈 공동체의 설립자이자 가톨릭 철학자 장 바니에가, 그가 흠모하고 닮고자 하는 이, 예수의 생애를 그린 책이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장 바니에의 시보다 아름다운 예수전》은 마태오, 마르코, 루가, 요한 사복음서의 내용을 하나로 통합하여 정리하되, 장 바니에 자신에게 영감을 주고 삶의 거름이 되어준 복음서를 그 자신의 머리와 가슴, 그리고 삶으로 읽은 것이다. 로마의 지배를 받던 당시 유대 사회의 배경, 사람 몸으로 되신 '말씀'인 예수의 탄생 그리고 아파하고 억눌리고 절망한 사람들 곁에 머물다 십자가에 못 박히고, 다시 살아나기까지, 예수가 누구이며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시보다 아름다운 저술로 담아냈다.
버림받고 배척당하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긍휼의 사람 예수, 온유한 연인이자 치유자인 예수의 모습이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진다. 많은 저서와 번역서로 독자들과 사색과 묵상을 나누어온 이현주 목사가 담백하고 꾸밈없는 우리말로 번역했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 뜨거운 맨가슴으로 쓴 예수전
장 바니에는 그의 예수전이 성서학자의 논문이나 박학한 역사가의 글이 아니라, "예수의 추종자로 살고자 한 나의 성숙과 미숙에 의하여, 자신의 삶에 의하여 잉태된 것"이라고 말한다.
"지난 삼십 년 세월, 나는 여러 장애를 지닌 사람들과 함께 라르슈에서 살았다. 그들은 약하고 무력하지만 놀랍도록 개방적이고 서로를 신뢰한다. 예수는 가난하고 비천한 이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러 오신 분이다. 내가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은 누가 뭐래도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이다. 진실로 복음서는 그들을 위한 기쁜 소식이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예수에 대하여, 그가 누구며, 그의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어떻게 아이처럼 그분에게 마음을 열어드릴 것인지 그 방법에 대하여,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머리말> 중에서
말이 아니라 온몸으로, 빛과 진리를 구하고자 하는 뜨거운 맨가슴으로 쓴 예수전이 여기에 있다. 그에게 예수는 2천여 년 전 팔레스타인 땅에 살았던 역사적 예수인 동시에 "오늘 우리 중심에 살아 있는 예수"이기도 하다. 예수는 바로 지금 여기,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 가슴에, 우리 모두 안에서 떨고 있는 외로운 아이의 가슴에 살아 있다.
그렇기에 그는 "자기가 하느님 안에서 산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1요한 2)라는 요한의 말을 인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복음서가 있는 것은 그분이 오늘 우리 안에 그리고 교회 안에 살아 계시다는 믿음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오늘 이 부서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치고자 거기 있는 것이다."
"목마른 사람은 누구든지 내게 와서 마시라"고 한 예수의 말처럼, 거짓과 위선에 물들고 물신에 얽매인 오늘의 우리들 가슴에 맑고 시원한 샘물처럼 청량한 감동을 선사해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배경
2. 예수
3. 넘어뜨리고 일으키시는 예수
4. 고통과 초라함 속으로 내려가는 예수
5. 살아나신 예수
6. 마치는 말
역자 후기
1. 배경
2. 예수
3. 넘어뜨리고 일으키시는 예수
4. 고통과 초라함 속으로 내려가는 예수
5. 살아나신 예수
6. 마치는 말
역자 후기
저자
저자
장 바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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