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한 한국사: 외세와의 대결 편
한반도의 전쟁과 영웅, 무기와 전략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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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밀러터리 한국사!
핵심 요약에서 TMI까지, 한반도 전쟁사 위키백과!
인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온 인류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가 ‘평화’라는 것은 역설적으로 전쟁과 갈등이 인간의 역사에서 언제나 함께해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무장武裝을 모르고 전쟁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논할 수 없는 역사, 정치, 인간. 이는 한반도에서 수천 년 살아온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사실 우리 민족은 수많은 크고 작은 여러 유형의 전쟁 속에서 지금까지 생존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에서 일궈온 민족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테마 역사 전문 작가 도현신이 한반도의 전쟁사를 교양 도서로 정리했다.
이 책은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전쟁 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정체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14번의 ‘외세와의 대결’에 얽힌 여러 정보와 이야기를 모았다. 고조선 한나라 전쟁, 광개토대왕의 정복 전쟁, 고구려와 수당 대결, 나당전쟁, 거란전쟁, 여진전쟁, 대몽항쟁, 왜구 격퇴, 여말선초의 4군 6진,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동학농민전쟁 그리고 항일무장투쟁까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민족과 외세의 대결 역사를 요약했다. 특히 당시 전쟁의 세부 사항들에 주목하여 병종, 무기, 전략과 전술을 살펴보았으며 고비마다 등장한 뛰어난 영웅들을 소개했다. 거기에 전쟁에 얽힌 여러 상식 또는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덧붙였다.
과거와 단절되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존재는 없다. 누구나 “무수히 쌓인 과거의 산 위에서 산다”. 우리는 민족적 정체성의 토양 위에서 나름의 개성을 발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공통의 토대이자 기억으로서의 민족성을 탐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중에서도 집단의 기억과 특성을 형성하는 데 거대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었던 생사를 건 ‘외세와의 결전’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말 그대로 “밀리터리 한국사”이자 “한반도 전쟁사 위키백과”인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은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전쟁과 그로부터 형성된 우리의 집단적 자의식의 뿌리에 대한 기초적인 역사 소양을 갖출 수 있다.
핵심 요약에서 TMI까지, 한반도 전쟁사 위키백과!
인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온 인류의 가장 큰 소망 중 하나가 ‘평화’라는 것은 역설적으로 전쟁과 갈등이 인간의 역사에서 언제나 함께해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무장武裝을 모르고 전쟁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논할 수 없는 역사, 정치, 인간. 이는 한반도에서 수천 년 살아온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사실 우리 민족은 수많은 크고 작은 여러 유형의 전쟁 속에서 지금까지 생존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에서 일궈온 민족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테마 역사 전문 작가 도현신이 한반도의 전쟁사를 교양 도서로 정리했다.
이 책은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전쟁 중에서도, 특히 우리의 정체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14번의 ‘외세와의 대결’에 얽힌 여러 정보와 이야기를 모았다. 고조선 한나라 전쟁, 광개토대왕의 정복 전쟁, 고구려와 수당 대결, 나당전쟁, 거란전쟁, 여진전쟁, 대몽항쟁, 왜구 격퇴, 여말선초의 4군 6진,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동학농민전쟁 그리고 항일무장투쟁까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민족과 외세의 대결 역사를 요약했다. 특히 당시 전쟁의 세부 사항들에 주목하여 병종, 무기, 전략과 전술을 살펴보았으며 고비마다 등장한 뛰어난 영웅들을 소개했다. 거기에 전쟁에 얽힌 여러 상식 또는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덧붙였다.
과거와 단절되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존재는 없다. 누구나 “무수히 쌓인 과거의 산 위에서 산다”. 우리는 민족적 정체성의 토양 위에서 나름의 개성을 발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공통의 토대이자 기억으로서의 민족성을 탐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중에서도 집단의 기억과 특성을 형성하는 데 거대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었던 생사를 건 ‘외세와의 결전’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말 그대로 “밀리터리 한국사”이자 “한반도 전쟁사 위키백과”인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은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전쟁과 그로부터 형성된 우리의 집단적 자의식의 뿌리에 대한 기초적인 역사 소양을 갖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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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테마 역사 작가 도현신의 무장武裝색 한국사
2008년 첫 단행본 도서를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30여 권의 테마 역사 교양 도서를 집필해온 작가 도현신이 특히 천착해온 주제가 바로 '전쟁'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이야기들이다. '전쟁과 요리', '전쟁과 과학기술', '전쟁 속 무기와 보급', '라이벌 국가들의 전쟁사'에 대한 책들을 꾸준히 써온 그가 이번에는 《무장한 한국사: 외세와의 대결 편》을 써냈다. 민족사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전쟁을 중심으로 역사적 상식과 교양을 갈무리한 것이다. "무장색" 한국사로 불러도 손색없다.
한반도의 전쟁과 영웅, 무기와 전략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들
이 책은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한반도의 14대 전쟁 및 수많은 대첩을 빠짐없이 다룰 뿐 아니라, 고구려의 개마무사, 신라의 장창병, 조선 시대 편전과 신기전, 임진왜란 시기의 거북선, 판옥선, 비차(비행기), 조선 후기의 면제배갑(갑옷) 등 우리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무기를 소개한다. 광개토대왕, 이순신 장군처럼 모두가 잘 아는 영웅뿐만 아니라 고려의 척준경, 조선 건국 전 이성계 등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녔던 장수들에 대한 정보도 담았다.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강감찬의 귀주대첩, 이순신의 한산도대첩, 김좌진의 청산리대첩과 같은 이름난 전투들과 함께 절이도해전(임진왜란), 보천보전투(항일무장투쟁) 등 여러 이유로 아직까지 우리에게 정확히 그 진상이 알려지지 않은 전투들까지 포괄적으로 소개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책 속 〈토막 상식〉과 〈TMI〉를 통해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에 얽힌 풍문 같은 숨겨진 이야기들에는 무엇이 있는지(임진왜란 당시의 '원숭이 부대'의 진실), 역사 속 전쟁으로부터 착안해 만들어진 영화, 드라마 등 대중예술 작품들에는 무엇이 있고 누가 출연했었는지 등과 같은 '깨알 정보'들을 소개하였다.
한국사 속 '밀리터리'는 '덕후'만의 것일 수 없다
사실 한국사 속 '밀리터리'가 '덕후'의 영역에서 전문적으로만 이야기되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전쟁, 영웅, 무기, 전략 그리고 그에 얽힌 많은 이야기 속에는 우리의 삶의 토대를 이루는 역사의 정수가 한가득 담겨 있다. 무엇을 먹고살았으며 어떻게 생각해왔는지를 다루는 정치, 경제, 철학, 사회의 역사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싸우며 자신을 지키고 생존하며 확장했는가에 관한 이야기, 즉 전쟁과 전략 그리고 무기의 역사다. 또한 첨예했던 외세와의 대결, 민족의 존망을 건 싸움들을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의 뿌리를 이루는 '과거의 우리'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특히 근현대에 벌어진 전쟁과 무장투쟁들은 식민과 결부된 외세의 문제를 선명하게 드러내면서 현대 우리 민족의 생존과 정체성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그래서 '무장'한 우리 역사에 대한 공부는 기초 교양과 필수 지식의 차원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내용과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요약, 키워드, 연표, 해설, 토막 상식으로 정리한 밀리터리 한국사 위키백과
전체를 개괄한 핵심 요약, 중요 인물과 사건 키워드, 주요 사건 연표, 전략과 무기와 사건에 대한 해설, 갖가지 얽힌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토막 상식, 그 외의 TMI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책은 '위키백과'처럼 편리하게 다방면의 지식을 제공하면서도 13년차 테마 역사 작가의 시각을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정리됐다. "밀리터리 한국사 위키백과"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자신 있게 권하는 이유다.
2008년 첫 단행본 도서를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30여 권의 테마 역사 교양 도서를 집필해온 작가 도현신이 특히 천착해온 주제가 바로 '전쟁'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이야기들이다. '전쟁과 요리', '전쟁과 과학기술', '전쟁 속 무기와 보급', '라이벌 국가들의 전쟁사'에 대한 책들을 꾸준히 써온 그가 이번에는 《무장한 한국사: 외세와의 대결 편》을 써냈다. 민족사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전쟁을 중심으로 역사적 상식과 교양을 갈무리한 것이다. "무장색" 한국사로 불러도 손색없다.
한반도의 전쟁과 영웅, 무기와 전략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들
이 책은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한반도의 14대 전쟁 및 수많은 대첩을 빠짐없이 다룰 뿐 아니라, 고구려의 개마무사, 신라의 장창병, 조선 시대 편전과 신기전, 임진왜란 시기의 거북선, 판옥선, 비차(비행기), 조선 후기의 면제배갑(갑옷) 등 우리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무기를 소개한다. 광개토대왕, 이순신 장군처럼 모두가 잘 아는 영웅뿐만 아니라 고려의 척준경, 조선 건국 전 이성계 등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녔던 장수들에 대한 정보도 담았다.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강감찬의 귀주대첩, 이순신의 한산도대첩, 김좌진의 청산리대첩과 같은 이름난 전투들과 함께 절이도해전(임진왜란), 보천보전투(항일무장투쟁) 등 여러 이유로 아직까지 우리에게 정확히 그 진상이 알려지지 않은 전투들까지 포괄적으로 소개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책 속 〈토막 상식〉과 〈TMI〉를 통해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에 얽힌 풍문 같은 숨겨진 이야기들에는 무엇이 있는지(임진왜란 당시의 '원숭이 부대'의 진실), 역사 속 전쟁으로부터 착안해 만들어진 영화, 드라마 등 대중예술 작품들에는 무엇이 있고 누가 출연했었는지 등과 같은 '깨알 정보'들을 소개하였다.
한국사 속 '밀리터리'는 '덕후'만의 것일 수 없다
사실 한국사 속 '밀리터리'가 '덕후'의 영역에서 전문적으로만 이야기되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전쟁, 영웅, 무기, 전략 그리고 그에 얽힌 많은 이야기 속에는 우리의 삶의 토대를 이루는 역사의 정수가 한가득 담겨 있다. 무엇을 먹고살았으며 어떻게 생각해왔는지를 다루는 정치, 경제, 철학, 사회의 역사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싸우며 자신을 지키고 생존하며 확장했는가에 관한 이야기, 즉 전쟁과 전략 그리고 무기의 역사다. 또한 첨예했던 외세와의 대결, 민족의 존망을 건 싸움들을 파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의 뿌리를 이루는 '과거의 우리'를 파악하는 과정이다. 특히 근현대에 벌어진 전쟁과 무장투쟁들은 식민과 결부된 외세의 문제를 선명하게 드러내면서 현대 우리 민족의 생존과 정체성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그래서 '무장'한 우리 역사에 대한 공부는 기초 교양과 필수 지식의 차원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요구에 부응하는 내용과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요약, 키워드, 연표, 해설, 토막 상식으로 정리한 밀리터리 한국사 위키백과
전체를 개괄한 핵심 요약, 중요 인물과 사건 키워드, 주요 사건 연표, 전략과 무기와 사건에 대한 해설, 갖가지 얽힌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토막 상식, 그 외의 TMI로 다채롭게 구성된 이 책은 '위키백과'처럼 편리하게 다방면의 지식을 제공하면서도 13년차 테마 역사 작가의 시각을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정리됐다. "밀리터리 한국사 위키백과"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자신 있게 권하는 이유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기원전 109~108년): 신화 속 단군왕검 나라의 전쟁
광개토대왕의 전쟁(391~413년): 고대사 최대의 수수께끼
고구려의 수당전쟁(598~668년): 고대 동북아의 세계대전
나당전쟁(670~676년): 세계 최강대국을 무찌르다
거란전쟁(993~1019년): 중원을 공포에 떨게 한 자들의 참패
여진전쟁(1104~1109년): 실패했으나 결코 헛되지 않았던
대몽항쟁(1231~1273년): 피로 버틴 42년
왜구의 침입(1350~1389년): 온 나라를 두렵게 만든 해적
고려 말과 조선 초의 북벌(1356~1467년): 한반도를 국경선으로
임진왜란(1592~1598년): 불멸의 영웅들이 탄생하다
병자호란(1636~1637년): 가장 짧았으나 가장 굴욕적이었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1866~1871년): 잠든 나라를 깨운 서구 열강의 침입
동학농민전쟁(1894~1895년): 실패했지만 위대했던 조선 민중들의 혁명
항일무장투쟁(1907~1945년): 여전히 숨겨진 혁명가들의 독립전쟁
참고 자료
그림 및 사진 자료 출처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기원전 109~108년): 신화 속 단군왕검 나라의 전쟁
광개토대왕의 전쟁(391~413년): 고대사 최대의 수수께끼
고구려의 수당전쟁(598~668년): 고대 동북아의 세계대전
나당전쟁(670~676년): 세계 최강대국을 무찌르다
거란전쟁(993~1019년): 중원을 공포에 떨게 한 자들의 참패
여진전쟁(1104~1109년): 실패했으나 결코 헛되지 않았던
대몽항쟁(1231~1273년): 피로 버틴 42년
왜구의 침입(1350~1389년): 온 나라를 두렵게 만든 해적
고려 말과 조선 초의 북벌(1356~1467년): 한반도를 국경선으로
임진왜란(1592~1598년): 불멸의 영웅들이 탄생하다
병자호란(1636~1637년): 가장 짧았으나 가장 굴욕적이었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1866~1871년): 잠든 나라를 깨운 서구 열강의 침입
동학농민전쟁(1894~1895년): 실패했지만 위대했던 조선 민중들의 혁명
항일무장투쟁(1907~1945년): 여전히 숨겨진 혁명가들의 독립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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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도현신
1980년 수원에서 태어났고, 2005년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2004년부터 작가의 꿈을 꾸고, 전자책 형식의 소설 〈마지막 훈족〉 발간을 시작으로 작가의 길을 걸었다. 2005년에 광명시가 주최한 제4회 전국신인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나는 주원장이다〉로 장려상을 받았다. 그 뒤 여러 길을 모색하다가 인생의 목표를 역사 저술로 잡고, 2008년 첫 번째로 출간한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술 활동에 뛰어들었다. 그중에서 특히 2011년 2월에 출간한 다섯 번째 책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는 지금까지 총 7쇄를 발행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2011년 12월에 출간한 일곱 번째 책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를 계기로 방위청 홈페이지에 무기와 보급에 관한 원고를 20회 연재했다.
그 밖에도 2016년 6월에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 2019년 8월에 《라이벌 국가들의 세계사》를 출간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쟁을 테마로 하는 인문 교양 역사 서적을 발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으로 인문 역사 서적들을 써내어 독자들과 만나고자 한다.
그 밖에도 2016년 6월에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 2019년 8월에 《라이벌 국가들의 세계사》를 출간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쟁을 테마로 하는 인문 교양 역사 서적을 발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끊임없이 새로운 관점으로 인문 역사 서적들을 써내어 독자들과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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