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7.2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아제로스를 뒤흔드는 미지의 침입자는 누구인가?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세 번째 소설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티 골든이 쓴 책으로, 그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열렬한 게이머이기도 하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아서스와 스톰레이지 이후 아제로스의 지각변동을 다루고 있다. 대지가 꿈틀거리고, 곳곳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를 이간질하는 사건들이 터진다. 현명한 주술사이자 호드의 대족장인 스랄은 불안한 변화를 감지하고 호드가 아닌, 아제로스 전체를 구원하기 위해 나서는데….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세 번째 소설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티 골든이 쓴 책으로, 그녀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열렬한 게이머이기도 하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아서스와 스톰레이지 이후 아제로스의 지각변동을 다루고 있다. 대지가 꿈틀거리고, 곳곳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를 이간질하는 사건들이 터진다. 현명한 주술사이자 호드의 대족장인 스랄은 불안한 변화를 감지하고 호드가 아닌, 아제로스 전체를 구원하기 위해 나서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서스와 스톰레이지 이후 아제로스의 지각변동(대격변)을 다룬 WOW 3번째 소설. 대지가 꿈틀거리고, 곳곳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를 이간질하는 사건 사고가 터지게 된다. 이에 호드 대족장 스랄은 호드가 아닌, 아제로스 전체를 구원하기 위해 나선다.
과연, 아제로스를 뒤흔드는 미지의 침입자는 누구인가?
현명한 주술사이자 호드의 대족장인 스랄은 불안한 변화를 감지했다…….
오래 전, 아제로스에서는 정령들이 맹위를 떨치며 세상을 파괴했다. 자애로운 티탄들이 그들을 정령계에 가둬두었지만, 그럼에도 상당수의 정령들이 다시 아제로스로 돌아왔다. 이후로 스랄과 같은 주술사들은 정령들과 성실하고 끈기 있게 교감하면서 그들이 아제로스를 파괴하지 못하게끔 누그러뜨리는 법을 배웠다. 미친 듯 타오르는 불길을 잠재우는 법을, 땡볕에 타들어가는 땅에 비를 내리는 법을.
그런데 이제 정령들은 더 이상 스랄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는다. 마치 아제로스 자체가 협박당하고 있는 듯이 정령들과 스랄의 연결 고리는 갈수록 가늘고 약해지기만 한다. 스랄은 정령들이 괴로워하는 이유를 찾으려 애쓰는 한편, 오크족의 위태로운 미래와도 씨름하게 된다. 식량난은 갈수록 심각해지는데, 이웃하는 나이트 엘프족과의 관계마저 악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스톰윈드의 국왕 바리안 린은 얼라이언스와 호드 사이에 팽팽해져가는 긴장국면에 대해 극단적으로 대처하려 한다. 그러한 강경한 태도 때문에 바리안은 가장 가까웠던 이들과 멀어질 기로에 서는데, 그 중 하나는 아들 안두인이다. 젊은 안두인 린 왕자는 갈등에 사로잡힌 채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려 한다. 그러나 각국의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세상은 위기에 처하고, 안두인은 거기에 휘말릴 위험을 감수하게 된다.
아제로스의 위대한 종족들의 운명은 안개에 싸여 불확실하기만 하고, 정령들의 혼란스러운 행동은 골치 아픈 재난을 빚어낸다. 그러나 그 재난은 다만 다가올 대격변을 경고하는 첫 불길한 신호인지도 모른다.
과연, 아제로스를 뒤흔드는 미지의 침입자는 누구인가?
현명한 주술사이자 호드의 대족장인 스랄은 불안한 변화를 감지했다…….
오래 전, 아제로스에서는 정령들이 맹위를 떨치며 세상을 파괴했다. 자애로운 티탄들이 그들을 정령계에 가둬두었지만, 그럼에도 상당수의 정령들이 다시 아제로스로 돌아왔다. 이후로 스랄과 같은 주술사들은 정령들과 성실하고 끈기 있게 교감하면서 그들이 아제로스를 파괴하지 못하게끔 누그러뜨리는 법을 배웠다. 미친 듯 타오르는 불길을 잠재우는 법을, 땡볕에 타들어가는 땅에 비를 내리는 법을.
그런데 이제 정령들은 더 이상 스랄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는다. 마치 아제로스 자체가 협박당하고 있는 듯이 정령들과 스랄의 연결 고리는 갈수록 가늘고 약해지기만 한다. 스랄은 정령들이 괴로워하는 이유를 찾으려 애쓰는 한편, 오크족의 위태로운 미래와도 씨름하게 된다. 식량난은 갈수록 심각해지는데, 이웃하는 나이트 엘프족과의 관계마저 악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스톰윈드의 국왕 바리안 린은 얼라이언스와 호드 사이에 팽팽해져가는 긴장국면에 대해 극단적으로 대처하려 한다. 그러한 강경한 태도 때문에 바리안은 가장 가까웠던 이들과 멀어질 기로에 서는데, 그 중 하나는 아들 안두인이다. 젊은 안두인 린 왕자는 갈등에 사로잡힌 채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서려 한다. 그러나 각국의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세상은 위기에 처하고, 안두인은 거기에 휘말릴 위험을 감수하게 된다.
아제로스의 위대한 종족들의 운명은 안개에 싸여 불확실하기만 하고, 정령들의 혼란스러운 행동은 골치 아픈 재난을 빚어낸다. 그러나 그 재난은 다만 다가올 대격변을 경고하는 첫 불길한 신호인지도 모른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크리스티 골든
저자 크리스티 골든(Christie Golden )은 SF, 판타지, 호러 장르에 걸쳐 서른다섯 권의 장편 소설과 단편 소설들로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는 열 권이 넘는 〈스타 트렉〉 소설들과 창작 판타지 소설들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열렬한 게이머이기도 한 그녀는 두 편의 만화 스토리를 비롯해 동일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소설(『Lord of the Clans』, 『Rise of the Horde』, 『아서스: 리치 왕의 탄생』,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을 썼으며, 다른 작품들도 준비 중에 있다. 〈스타크래프트 다크 템플러 3부작〉인 『Firstborn』, 『Shadow Hunters』, 『Twilight』를, 〈스타크래프트2〉의 짐 레이너와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예상 밖의 우정을 그린 『Devil's Due』를 쓰기도 했다. 또한 현재 애런 올스턴과 트로이 데닝과 함께 〈스타워즈〉의 주요 시리즈 '제다이의 운명' 아홉 권 중에서 세 권을 집필하고 있다. 그 중 『Omen』과 『Allies』는 현재 출간되어 있다. 크리스티 골든은 현재 콜로라도에 살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