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돌 1: 사계절의 목걸이
전민희 장편소설
『룬의 아이들-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등을 발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인정받고 있는 전민희의 장편소설 [세월의 돌. 1: 사계절의 목걸이].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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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
전민희 장편소설 중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촘촘하게 짜인 세계를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풀어나가는 유일무이한 판타지 거장, 전민희 작가의 첫 작품인 『세월의 돌』시리즈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출간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세련된 문체와 구성으로 그 저력을 보여준다.
『세월의 돌』은 「아룬드 연대기」라는 방대한 세계에 들어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같은 세계관의 『태양의 탑』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번 발을 들이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자.
목차
목차
1. 큰사슴 잡화점
2. 소녀 예언자
3. 검은 고개에서 기다리던 자
4. 꿈처럼 사라지고
2장. 1월 '음유시인(Troubard)'
1. 하나를 잃고 하나를 얻다
2. 사계절의 목걸이
3. 은빛 머리의 유리카
4. 엘프의 이름을 가진 도시
5. 수도에서 온 떠돌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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