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나만의 동화 컬러링북)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전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다시 태어난다.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숲과 동물들, 과자에 색을 입혀 나만의 특별한 동화책으로 만들어 보자.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 푸르른 여름 숲도, 알록달록한 가을 숲도 될 수 있는 그림들을 색칠하며 어린 시절 들었던 동화 속 이야기에 나만의 색채를 덧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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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사랑스러운 헨젤과 그레텔의 세계로!
달콤한 색깔을 골라 나만의 동화책을 완성해 보세요.
'옛날 옛적, 숲 속 오두막에 사이 좋은 남매 헨젤과 그레텔이 살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전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다시 태어난다.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숲과 동물들, 과자에 색을 입혀 나만의 특별한 동화책으로 만들어 보자.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 푸르른 여름 숲도, 알록달록한 가을 숲도 될 수 있는 그림들을 색칠하며 어린 시절 들었던 동화 속 이야기에 나만의 색채를 덧칠하자.
책의 마지막에는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책갈피부터 접어서 만드는 고급 책갈피와 엽서가 포함되어 있어, 예쁘게 칠해 사용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밀한 선으로 그린 숲과 귀여운 동물들
환상적인 과자집을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한다.
《헨젤과 그레텔》은 오페라와 영화 등으로도 끊임없이 다시 만들어지며 남녀노소의 기억 속에 갖가지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하기만 했던 과자집을 내 손으로 색칠해 보자. 희망을 갖고 시련을 헤쳐나가는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는 아이들과 함께 칠하며 보면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초보자들은 색을 많이 쓰지 않고 큰 면을 채운다고 생각하면 보다 쉽게 칠할 수 있다. 섬세하게 선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같은 색으로만 칠해도 충분히 예쁘게 완성되며, 여러 색을 써서 칠하면 환상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연필이나 마카, 수채화 등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칠해도 좋다.
숲 곳곳에서 얼굴이나 꼬리를 살며시 내밀고 있는 동물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매력덩어리의 동물들이 뛰노는 환상적인 동화 속 세계를 칠하다 보면 마음속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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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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