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기와 함방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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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편집인의 말
이른바 영재라 불리는 어린이들의 글은 대부분 어린이들이 쓰기 힘든 세련된 표현으로 적힌 경우가 많아서, 어른들의 관점에서와 달리 대부분의 어린이들에게는 글쓰기에 관한 위화감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 시집의 시들은 아주 쉬운 일상적 표현으로 적혀 있어서, 보는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글을 써도 좋은 글이 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에는 평가의 벽을 세우기도 전에 먼저 다가와서 거부할 수 없는 감동을 새겨버리는 작품들이 있다. 나는 이 책이 그런 것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의 작품들을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읽은 사람으로서 하는 고백이다.
이른바 영재라 불리는 어린이들의 글은 대부분 어린이들이 쓰기 힘든 세련된 표현으로 적힌 경우가 많아서, 어른들의 관점에서와 달리 대부분의 어린이들에게는 글쓰기에 관한 위화감을 심어주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이 시집의 시들은 아주 쉬운 일상적 표현으로 적혀 있어서, 보는 어린이들에게 이렇게 글을 써도 좋은 글이 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에는 평가의 벽을 세우기도 전에 먼저 다가와서 거부할 수 없는 감동을 새겨버리는 작품들이 있다. 나는 이 책이 그런 것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의 작품들을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읽은 사람으로서 하는 고백이다.
목차
목차
성훈이의 시집 발간을 축하하며
제1부 숨바꼭질
햇님 08 | 달 09 | 공부 10 | 휴지 12 | 연필(1) 13 | 우산 14 |
옷걸이 16 | 젓가락 17 | 손톱깎이 18 | 초성 퀴즈 19 | 팝콘 20 |
독감주사 21 | 무 22 | 뜨거운 물 24 | 청소기 25 | 도넛츠 26 |
김장 27 | 숨바꼭질 28
제2부 꽃가루의 여행
목련의 겨울눈 32 | 핏줄 33 | 자동차 34 | 하얀 별 35 |
눈사람 37 | 생계란 38 | 나뭇잎 39 | 잠 40 | 가위 42 |
바람 43 | 운동 44 | 연필(2) 46 | 꽃가루 47 | 새 48 |
샤워기 49 | 부처님 50 | 놀다가 51 | 지렁이 52
제3부 물고기들이 살랑살랑
눈물 56 | 엄마(1) 57 | 치킨 배달 아저씨 58 | 물고기들 59 |
에어컨 60 | 발표(1) 62 | 엄마(2) 63 | 해 65 | 나무의 눈물 66 |
용주의 양말 67 | 벼 68 | 고슴도치와 밤송이 69 | 발표(2) 70 |
소나기 71 | 신 음식 72 | 첫눈 73 | 할머니 나이 74 | 경비실 76
제4부 우리처럼 쑥쑥
가족 80 | 코피 81 | 바닷속 82 | 동생 84 | 고기잡이 85 |
덩쿨 86 | 하마 88 | 식물 89 | 꾸중 90 | 엄마(3) 91 |
매운 김치 92 | 비와 눈 93 | 닭장 속 알 94 | 초코과자 95 |
수박 96 | 오징어 다리 97 | 발걸음 98 | 가뭄 99
해설_ 성훈에게
제1부 숨바꼭질
햇님 08 | 달 09 | 공부 10 | 휴지 12 | 연필(1) 13 | 우산 14 |
옷걸이 16 | 젓가락 17 | 손톱깎이 18 | 초성 퀴즈 19 | 팝콘 20 |
독감주사 21 | 무 22 | 뜨거운 물 24 | 청소기 25 | 도넛츠 26 |
김장 27 | 숨바꼭질 28
제2부 꽃가루의 여행
목련의 겨울눈 32 | 핏줄 33 | 자동차 34 | 하얀 별 35 |
눈사람 37 | 생계란 38 | 나뭇잎 39 | 잠 40 | 가위 42 |
바람 43 | 운동 44 | 연필(2) 46 | 꽃가루 47 | 새 48 |
샤워기 49 | 부처님 50 | 놀다가 51 | 지렁이 52
제3부 물고기들이 살랑살랑
눈물 56 | 엄마(1) 57 | 치킨 배달 아저씨 58 | 물고기들 59 |
에어컨 60 | 발표(1) 62 | 엄마(2) 63 | 해 65 | 나무의 눈물 66 |
용주의 양말 67 | 벼 68 | 고슴도치와 밤송이 69 | 발표(2) 70 |
소나기 71 | 신 음식 72 | 첫눈 73 | 할머니 나이 74 | 경비실 76
제4부 우리처럼 쑥쑥
가족 80 | 코피 81 | 바닷속 82 | 동생 84 | 고기잡이 85 |
덩쿨 86 | 하마 88 | 식물 89 | 꾸중 90 | 엄마(3) 91 |
매운 김치 92 | 비와 눈 93 | 닭장 속 알 94 | 초코과자 95 |
수박 96 | 오징어 다리 97 | 발걸음 98 | 가뭄 99
해설_ 성훈에게
저자
저자
이성훈
2024년 현재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어린이입니다.
2020년 군산 푸른솔 초등학교 2학년 때 쑥국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해 학급 시집 『감꽃을 먹었다』(2021, 학이사)에 몇 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이후 4학년 때까지 스스로 이어간 글쓰기 노트들을 모아 자신만의 시집 『쏘나기와 함방눈』을 엮어내게 되었습니다.
2020년 군산 푸른솔 초등학교 2학년 때 쑥국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해 학급 시집 『감꽃을 먹었다』(2021, 학이사)에 몇 편의 글을 실었습니다.
이후 4학년 때까지 스스로 이어간 글쓰기 노트들을 모아 자신만의 시집 『쏘나기와 함방눈』을 엮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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