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징조(해긴-작은책 시리즈 1)
많은 교회가 살아있으나 죽은 교회가 되어가고, 사람들은 재물사랑과 부모거역과 먹고 사는 것에 바쁘다. 처처에 난리와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기근과 지진과 화산 등 자연재해가 계속 발생한다. 테러 집단이 활개치고, 흉악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세상 지식은 날로 기승하고 있다.『시대의 징조』는 어둠의 인생길에서 성도들의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둠의 인생길에서 성도들의 나아갈 길을 밝혀준다.
많은 교회가 살아있으나 죽은 교회가 되어가고, 사람들은 재물사랑과 부모거역과 먹고 사는 것에 바쁘다. 처처에 난리와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기근과 지진과 화산 등 자연재해가 계속 발생한다.
테러 집단이 활개치고, 흉악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세상 지식은 날로 기승하고 있다.
동성애자, 거짓 선지자, 강신술이 급증하고,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난다.
세계 도처에서 이런 일들이 시대적 대세로 커지고 있다.
국가 지도자들도 답이 없어 쩔쩔맨다.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성경은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성결, 성별, 헌신을 요구하신다.
목차
목차
2. 민족들의 곤고함
3. 고통하는 때
4. 종말의 때
저자
저자
그는 "내 백성에게 믿음을 가르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약 11만 평에 이르는 레마 바이블 신학교(RBTC)를 세웠고, 4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그는 2003년에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그의 신학교와 사역들은 지금도 전 세계의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