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속의 나그네(푸른하늘 흰구름아 3)
진영돈 장편소설 『바람 속의 나그네』. 인간에게 강한 휴머니즘을 느끼게 하면서 잔잔한 삶의 용기를 심어주는 작품으로, 과거와 현실이 한데 공존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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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작품 속에는 선(禪)이 아닌 선이 있다. 그런가 하면 구도자가 참선의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도 같으며 신비스러운 감성에 휩싸이게 하는 매력이 있다.
목차
목차
바람 속의 나그네
악몽의 늪 속에서 / 7
아픈 자들의 기나긴 밤 / 23
끝없는 어둠의 동반자 / 59
바람은 슬픔을 싣고 / 84
쫓기는 자들의 머나먼 길 / 107
무덤 속의 사람들 / 129
아득한 천애의 끝에서 / 156
바람이 찍는 발자국 / 176
황혼에 지는 눈물 / 204
잃어버린 고향의 향기 / 227
안개비 속의 그림자 / 249
삼십 년의 마지막 노래 / 284
바람이 가는 길 / 302
저자
저자
작품으로는
살아있는 자들의 독백(푸른하늘 흰구름아 1)
살아있는자들의 노래(푸른하늘 흰구름아 2)
바람속의 나그네 (푸른하늘 흰구름아 3)
춤추는 하얀 꽃잎 (푸른하늘 흰구름아 4)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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