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단상(양장본 HardCover)
최성용 목사 성역33주년 기념 칼럼집『목회의 단상』. 최성용 목사는 1998년부터 주보에 목회의 기본과 원칙, 교회의 절기와 행사, 성도의 교 양과 윤리, 가정과 가족 등에 대한 주제의 칼럼을 써왔다. 이 책은 그동안 최성용 목사가 쓴 칼럼을 모은 것으로, 그의 올곧은 33년 목회철학이 일상에서 묻어나오는 따뜻한 예화로 풀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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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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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의 글] 황해노회 공로목사 장원모 / 6
프롤로그 / 8
Part 1. 이런 성도가 되었으면
01. 기본이 잘 된 성도 _ 23
02. 말의 책임 _ 24
03. 목회의 고뇌 _ 25
04. 목회자의 고민 _ 26
05. 신앙의 현주소 _ 27
06. 하나님의 주재권(主宰權) _ 28
07. 인성교육 _ 29
08. 편의주의 _ 30
09. 이런 성도가 되었으면 _ 31
10. 교회와 사회 _ 32
11. 성도의 의무 _ 33
12. 경제와 신앙 _ 34
13. 복된 예배 _ 35
14. 제자로 키워라! _ 36
15. 직분의 축복과 책임 _ 37
16. 순진하게 믿읍시다! _ 39
17. 성미(聖米) _ 41
18. 감사의 당위성 _ 43
19. 신앙과 신앙의 만용은 어떻게 다른가? 44
20. 주님의 고난은 나의 고난이어야 합니다 46
21. 기도 없는 내 삶이란! _ 48
22. 기도의 사람들은 왜 기도에 목숨을 걸까?
23. 축복을 차버리시겠습니까? _ 50
24. 심방을 받으세요! _ 51
25. 소 대신 예배를 택하는 마음 _ 52
26. 거룩한 갈망 _ 53
27.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_ 54
28. 교사여, 힘내라! _ 56
29. 주님이 벌써 오셨습니다! _ 57
30. 형제와 동거함이 참 아름답습니다 _ 58
31. 신앙의 철이 좀 드십시오! _ 59
32. 감동을 주는 신앙 _ 60
33. 기도해야 할까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62
34. 건강하십니까? _ 63
35. 하나님의 눈 _ 64
36. 복 받는 말, 화가 미치는 말 _ 65
37. 예배시간 지키기 _ 67
38. 구역장님, 하면 됩니다! _ 69
39. 작은 십자가를 집시다! _ 71
40. 바알도 섬기는가! _ 73
41. 제자는 만들어진다 _ 75
42. 확신(確信) _ 76
43. 깨어진 성도, 덜 깨어진 성도 _ 78
44. 중보기도, 심장병환자를 살린다 _ 79
45. 구역 공동체의 기쁨 _ 81
46. 성도로서의 자존감 _ 83
47. 믿음과 현실 차이의 갈등 _ 84
48. 교역자의 자질 _ 85
49. 하나님의 뜻과 인위적 확신주의 _ 86
50. 신앙 편의주의의 위험 _ 88
51. 성도의 5대 강령 _ 89
52. 심지가 견고한 자 _ 90
53. 주일 이야기, 구역 이야기 _ 91
54. 남아프리카 선교지에 다녀와서 _ 92
55. 중보기도자의 자세 _ 93
56. 크게 되십시오! _ 94
57. 믿을 수 있는 사람, 믿을 수 없는 사람 _ 95
58. 가까운 사람, 먼 사람 _ 96
59. 목사와 성도의 거룩한 부담감 _ 97
60. 리더는 예절자여야 한다 _ 98
61. 인간 기본으로 돌아가기 _ 100
62. 주일이 1년에 몇 번인가요? _ 101
63. 구역장! 아름다운 직분 _ 102
64. 꿈이 있는 성도 _ 103
65. 영적 펀드매니저 _ 104
66. 책임을 알고 삽시다! _ 106
67. 남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 _ 108
68. 사랑합시다! _ 110
69. 신앙의 길 _ 111
70. 기본을 지키자! _ 112
71. 생명을 귀중히 여기는 자는 삼가 새기라
72. 목사의 마음이 이렇습니다! _ 114
73. 목사님 피곤합니다! _ 116
74. 마음을 찢고 가슴을 치며 _ 118
75. 어느 목사님의 김치 금식 선언 _ 119
76. 건강한 교회 _ 120
Part 2. 신앙의 절기를 따라서
01. 설립 30주년 기념 주일로 지킵니다 _ 123
02. 설립 21주년 _ 124
03. 벌써 24년이라니! _ 125
04. 25주년 기념일에 _ 126
05. 스물다섯 해 그 전에는 _ 127
06. 27살의 우리 교회 _ 129
07. 이십팔 주년 축하 시 _ 130
08. 설립 29주년 기념 축시 _ 131
09. 새해 목사의 소망 _ 133
10. 분별없이 먹고 마시고 _ 134
11. 사순절(Lent) _ 135
12. 당신도 시험에 들려는가! _ 136
13. 멀고 긴 목회 여정 _ 137
14. 사순절 새벽기도 총진군 _ 139
15. 새 생명 축제의 날에 _ 140
16. 구정 생각하기 _ 141
17. 부활을 믿는가? _ 142
18. 새벽기도의 어려움 _ 143
19. 성탄의 슬픔 _ 144
20. 성탄의 아침에 _ 145
21. 새해에는 이렇게 살았으면 _ 146
22. 맥추절의 의미 _ 148
23. 여름 성경학교 생각 _ 149
24. 움켜쥐지만 말고 남겨두라! _ 151
25. 교회 김장을 담그면서 _ 153
26. 절제를 아는 사람 _ 154
27. 이해는 하지만 _ 155
28. 사순절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_ 156
29. 신앙도 휴가(?) _ 157
30. 금년 한 해를 돌아보며 _ 158
Part 3. 품격 있는 삶
01. 낭비가 미덕인가? _ 161
02. 말의 위력 _ 162
03. 당신은 어떤 색을 좋아하시나요? _ 164
04. 교양이란? _ 166
05. 모자람이 주는 행복 _ 168
06. 신앙과 음악의 사이 _ 170
07. 성품과 성격(Nature Quality) _ 172
08. 익명성(匿名性) _ 174
09. 차이(差異) _ 176
10. 영적 수준 _ 177
11. 음악과 삶 _ 179
12. 애착과 통제 _ 181
13. 당신의 밝은 이야기 _ 183
14. 성실한 사람 _ 185
15. 지도자의 고통 _ 186 16. 팔만대장경 라마다경 38:8 _ 188
17. 그래서 성공하겠냐? _ 189
18. 당신도 눈살 찌푸리는 이야기 _ 191
19. 열정 소나타 _ 193
20. 죠슈아 벨 _ 194
21. 좋은 사람들 _ 195
22. 인재를 얻는 것이 _ 196
23. 법을 지키라! _ 197
24. 신앙과 현실의 조화 _ 198
25. 성장과 정체 _ 200
26. 오페라의 유령 _ 201
27. 허구(Fabrication) _ 203
28. 성공 병(病) _ 204
29. 겸손(Humility) _ 205
30. 열등감 _ 206
31. 준법정신 _ 207
32. "악은 모양이라도" _ 208
33. 성도님, 아닙니다! _ 209
34. 미소가 뭔데? _ 210
35. 신앙이 아니라면 어떻게 할 수 있겠나!
36. 부지런한 일꾼 _ 212
37. 물에도 아픔이 있다 _ 213
38. 마음의 가난 _ 214
39. 나잇값 좀 하시오! _ 215
40. 뛰어야 산다 _ 216
41. 영적 상스러움 _ 217
42.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_ 218
43. 좋은 사람, 나쁜 사람 _ 219
44. 친교 과잉증의 폐해 _ 220
45. 고난은 은총의 꽃을 피우게 하는 토양
46. 나는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가? _ 222
47. 작은 것의 소중함 _ 223
48. 십자가는 나눔의 모습이다! _ 225
49. 신앙의 3D 현상 _ 226
50. 교회 가면 복이 와요! _ 227
51. 모두 다 아프시다네요 _ 229
52.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_ 231
53. 저 혼자 잘 믿는 척하지 마! _ 232
54. 하나님은 죽으셨는가? _ 233
55. 해 보았소? _ 234
Part 4. 사랑의 울타리, 家庭
01. 복된 가정 _ 237
02. 어머니, 나의 어머니! _ 238
03. 내 소중한 동역자 아내 _ 240
04. 남편 사랑이라는 것 _ 241
05. 워낭소리 _ 242
06. 가정의 달에 생각하기 _ 244
07. 아내의 모습 _ 245
08. 자녀의 알맹이를 버린 부모 _ 246
09. "당신은 새가 되어 날아갔나이다" _ 248
10. 서로 같은 방향 보기 _ 249
11. 가족이란? _ 250
12. 영적지수가 높은 가정이 됩시다! _ 251
13. 가정이란? _ 253
14. 夫婦! _ 254
15. 어느 부부를 생각하면서 _ 255
16. 가정의 정의 _ 257
17. '언제나'의 신앙 _ 258
18. 가난한 지구촌 아이들 _ 259
19. 성도님, 그건 그래도 쉬운 시험입니다!
20. 病의 철학 _ 262
21. 나의 어머니 _ 263
22. 思婦曲 _ 265
23. 아들아! _ 267
Part 5. 사색의 창가에서
01. 여름이여, 빨리 가라! _ 271
02. 비 때문에 잃은 것 _ 272
03. 두려움 _ 273
04. 목마름 _ 274
05. 불가사의(不可思議) _ 275
06. 눈물샘 _ 276
07. 벌써 가을인가! _ 277
08. 행복하십니까? _ 278
09. 나만의 오솔길에서 _ 279
10. 한 해는 저무는데 _ 281
11. 이범구 목사님을 회상하면서 _ 282
12. 갇힌 삶의 의미 _ 283
13. 죽음을 다시 생각한다 _ 284
14. 이별과 情 _ 285
15. 초겨울 풍경 _ 286
16. 변화를 도모하라! _ 287
17. 늙는다는 것 _ 288
18. 벌써 벚꽃이? _ 289
19. 장대비의 교훈 _ 290
20. 재충전을 위한 휴가 _ 292
21. 요새 보기 힘드네요? _ 293
22. 벌써 가을인데 _ 294
23. 눈 오는 날의 향수 _ 296
24. 의리 그리고 신의 _ 297
25. 절망 그래도 소망 _ 298
26. 이 가을을 생각한다! _ 300
27. 어느 장로님의 간증 _ 301
28. 권태감 _ 303
29. 삶이란? _ 304
30. 고독을 독거로 바꾸는 계절 _ 305
31. 어찌 하리요! _ 307
32. 나의 자리, 당신 곁에 만들어 놨나요?
33. 나 아닌 너를 위해 울어본 적이 있는가?
34. 나만의 휴가 _ 311
35. 쓰레기에서 주운 추억 _ 312
36. 메밀꽃은 피고 _ 313
37. 여름 有感 _ 314
38. 죽은 대지 위에 봄은 오는가! _ 315
39. 결실(結實) _ 316
40. 생명에의 敬意 _ 317
41. 감동받고 싶다! _ 318
42. 향수(鄕愁) _ 319
43. 만추(晩秋) _ 320
44. 허무 그리고 소망 _ 321
45. 가을 비 _ 322
46. 건축헌금으로 바친 수술비 _ 323
47. 빨리 가을 신앙으로 돌아왔으면 _ 324
48. 신앙과 현실 사이의 갈등 _ 325
49. 힘든 한 해였습니다! _ 326
50. 교인 사랑 _ 327
51. 가을이 오면 _ 328
52. 목사는 슈퍼맨인가? _ 329
53. 성도님, 주님의 날이 더 바쁘시군요! _ 330
54. 설교의 아픔 _ 331
55. 가을은 깊어 가는데 _ 332
56. 참 좋은 우리 교우 _ 333
57. "목사님, 마음 변할까봐 달려왔습니다!" 4
58. 당신은 고마운 사람입니다 _ 335
59. 정든 교인들이 어떻게 그리 쉽게 가는가? 7
60. 가을의 문턱에서 _ 339
61. 복지관 건축의 스트레스 _ 341
62. 경제난 속의 성도들 _ 342
63. 눈이 팔천 냥 _ 343
64. 목회적 갈등 _ 34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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