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류관으로 엮은 인생
고 김종성 목사 묵상집
고 김종성 목사 다섯 번째 묵상집 『면류관으로 엮은 인생』. 전체 ‘시편’, ‘예레미야’, ‘요한계시록’, ‘다니엘’ 등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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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4권 ≪하나님의 손맛≫이어 묵상집.
프롤로그
故 김종성 목사 묵상집 제4편을 펴내면서…
남쪽에서부터 푸른 바다 건너 올라오는 봄소식은 제주의 유채꽃 꽃망울을 터트리고 짭조름한 바다 내음을 적시며 점점 더 북상하여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그러고 보니 한때 '생명의 삶' 게시판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故 김종성 목사님이 주님 품으로 돌아가신 후 어느덧 세 번째 봄을 맞이합니다.
그때처럼 새순을 움트게 하는 봄날의 햇살은 빛나고, 따스한 봄기운은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데 먼저 가신 이는 말이 없고 대신 그의 글을 사모했던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서 펴내는 묵상집 다섯 권이 우리의 눈앞에 있습니다.
처음 1권을 펴냈을 때부터 2, 3, 4권에 이어 어느덧 마지막 책 5권을 펴내게 되면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 축복인 것을 다시 한 번 고백하게 됩니다.
서로 전혀 몰랐던 사람들이 다만 故 김종성 목사님의 책을 펴내기 위한 모임으로 만나서 다섯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자신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출판기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룰 수 없는 주님의 일하심이며 우리 앞서 행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시고 이끄심의 은총입니다.
이제 우리가 끝으로 펴내는 묵상집 제5권 '면류관으로 엮은 인생'이 2013년 새봄과 함께 세상에 빛을 볼 수 있게 됨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일을 위하여 꺾이지 않는 초심으로 끝까지 마음과 물질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내놓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마지막 묵상집의 제목을 '면류관으로 엮은 인생'이라고 한 것은 제목 공모에서 유일하게 이 제목만이 올라왔기에 이것도 주님의 뜻으로 알고 이 제목으로 정했는데, 그동안 펴낸 묵상집 출판을 완료하는 제목으로 매우 적절하고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고생과 수고를 끝내고 앞서 간 성도들과 또 그 대열에 합류하신 故 김종성 목사님처럼 우리도 언젠가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영광의 화관을 쓰고 그 자리에 함께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들을 보면,
제1권 '병들고 은혜 안으로'
제2권 '하나님과 함께 춤을'
제3권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제4권 '하나님의 손 맛'
제5권 '면류관으로 엮은 인생'
모두 다섯 권인데 이 책들 가운데 어느 것 하나 그냥 펴내진 책이 없고
모든 책들이 이 책을 펴내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이 녹아져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모아 펴낸 이 책들이 지금은 비록 미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결코 없어지지 않는 책으로 점점 더 빛을 발하며 묵상의 향기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온 누리에 퍼트리는 영광과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도 주님 나라에 이르러 故 김종성 목사님을 만나게 되는 그날, 주님 앞에서 아름다운 사랑과 위로의 교제를 나누며 함께 기뻐하게 될 것을 꿈꾸며… 그동안 이 일을 위해 함께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할렐루야 아멘.
목차
목차
Chapter 1 시편
나는 하나님의 표적 _ 15
지금은 밀애 중 _ 17
능력 주유소 _ 19
면류관으로 엮은 인생 _ 21
가시와 사랑으로 엮은 장미꽃 인생 _ 24
그곳은 바보들의 천국 _ 26
목숨 걸고 믿기 _ 29
천국행 예행연습 _ 31
나는 천사를 보았다 _ 33
놋쇠처럼, 깃털처럼 _ 36
주파수를 점검하라 _ 39
안개주의보 발령 _ 42
기습적인 새벽 돌파! _ 45
은밀한 독대 _ 48
Chapter 2 예레미야
불편한 대면 _ 53
하나님의 잔소리-레토릭 _ 56
감칠맛 나는 그러나 죽이는 드레싱 _ 59
찢겨진 면사포 _ 63
혼과 영에서 관절과 골수까지 _ 66
위험한 장난 _ 70
말기 암~ 그 사랑의 포승줄이여 _ 72
병들고 은혜 안으로! _ 75
사랑의 PET-머리에서 발톱까지 _ 79
배고픈 설교자, 영광스런 설교자 _ 82
마사지 설교사 _ 85
고물상, 집 그리고 성전 _ 88
My way… Jesus way… Sky way _ 91
꺾어진 멍에, 자유, 부고장 _ 94
불치병 그 이후 _ 96
말기 암 판정~ 그날 이후로 _ 100
천국 투기꾼 _ 103
영적 침체, 그 깊은 늪에서 _ 106
꽁꽁 묶인 자유 _ 109
장수의 재발견 _ 113
좋은 말, 이상한 말, 나쁜 말 _ 116
긍정의 힘, 긍정의 독 _ 120
흔들리는 강대상… 요동치는 지도력 _ 123
영광스런 실패 _ 126
사랑의 안전거리는 몇 미터 _ 129
다시 찾은 내 자리 _ 132
그 목장에서 무슨 일이 _ 135
5년 결산, 새롭게 5년 _ 138
아파도 외롭지 않은 밤 _ 141
잘 마무리하는 인생 _ 143
명품녀와 그 후손들 _ 145
Chapter 3 요한계시록
돌아온 아버지, 치사한 아빠! _ 151
특별출현, 값싼 인생! _ 154
부끄러운 달인! _ 158
마음의 틈을 봉쇄하라! _ 161
멍청한 자살 특공대! _ 163
흐려지는 생명책! _ 165
요란한 거인보다 작은 거인으로! _ 167
알찬 부자! _ 169
초라한 인생, 빼앗긴 영광! _ 171
지금 859호실에서는 무슨 일이? _ 173
궁색한 환자에서, 승리에 굶주린 전사로! _ 178
영원한 사랑! _ 180
눈물 없이 못 가는 길! _ 182
너무 늦지 않도록! _ 184
새 옷을 입는 날! _ 186
이 아픔이 헛되지 않기를! _ 189
달콤한 약~ 속임수인가, 배려인가? _ 192
괴짜 목사의 투 잡스~ 최고 요리사+최고 강사! _ 194
넉넉한 도망자! _ 197
무능한 자의 넋두리, 부상자의 승전가! _ 199
유언비어~ 12개월 단축설! _ 202
쇼킹 세일~ 새벽기도를 팔다! _ 207
멀쩡한 군인, 이상한 전쟁! _ 210
No touch~ 선반에 올려진 대봉시! _ 212
마지막이 오기 전에! _ 215
불의 대결! _ 217
한 달란트 심판, 묵직한 사랑! _ 219
실제 상황입니다! _ 220
잠잠히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용기! _ 223
따블, 따~따블! _ 227
개인소득 2만 불 시대~ 잘 살아보세! _ 229
가장 분주하신 주치의! _ 234
피할 수 없는 싸움! _ 237
쪽팔린 왕! _ 240
짧은 탈출, 긴 꼬리! _ 242
같이 걷기! _ 245
Chapter 4 다니엘
은혜로 샤워하는 2011년 _ 251
어처구니없는 무한도전 _ 255
생사의 갈림길에서 _ 259
소인배의 아침 스트레칭 _ 264
또 부끄러운 저녁 _ 267
더 좋은 미래를 위한 휴지기 _ 269
최고 고리대금~ 하늘 이자 _ 273
Epilogue _ 27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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