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빛깔 첫사랑
설렘과 떨림에 관한 이야기
설렘과 떨림에 관한 이야기『여덟 빛깔 첫사랑』. 첫사랑 기억하십니까? "너를 좋아해"라는 말에 가슴이 설레던 때가 있었습니까? 자그마한 눈웃음에 기쁨의 별을 세며 잠을 설치던 시절. 편지 한 장을 고이 접어 품고 하루 종일 풀꽃에게 귓속말을 소곤거리던 시절. '사랑'이라는 단어는 감히 넘보지도 못하던 학창시절….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를 좋아해"라는 말에 가슴이 설레던 때가 있었습니까?
자그마한 눈웃음에 기쁨의 별을 세며 잠을 설치던 시절.
편지 한 장을 고이 접어 품고 하루 종일 풀꽃에게 귓속말을 소곤거리던 시절.
'사랑'이라는 단어는 감히 넘보지도 못하던 학창시절….
서평
"허룩한 문체인데 읽을수록 왜 자꾸 저의 첫사랑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덟 개의 노래가 귓가를 계속 맴도네요."
- 대학생 A군
"첫사랑의 감동과 순수한 감성들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회사원 B양
"맑고 순수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K양, 미워요."
- 대학생 C군
"꽤 달달하며 재미있는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진짜예요?"
- 경제 경영 책만 읽어 왔다는 회사원 D양
"공대 교수님 마음속에 감수성이 풍부한 사춘기 남학생이 머무는 것 같습니다."
- 회사원 E군
"저는 첫 번째와 여섯 번째 이야기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 대학생 F양
"책장이 잘 넘어가네요. 네 번째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회사원 G양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 눈가가 촉촉해진 대학생 H군
출판사 서평
설렘과 떨림에 관한 이야기
당신의 첫사랑이 당신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을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을 잊을 수 없기에 나는 사라질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소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새하얀 머리칼이 당신이 되어도
주름살 이마에 앙상한 손을 내밀에도
당신은 여전히 나의 첫사랑입니다.
본서는 여덟 개의 소설로 구성된 첫사랑에 관한 감성 소설이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나면 마치 순애보적인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난 기분이 들 것이다.
또한 첫사랑을 해본 사람이나 아직 해보지 않은 사람도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픈 마음이 생길 것이다.
한 편의 장편소설을 선택하여 장시간 책을 읽은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본서를 선택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리라.
목차
목차
첫 번째 빛깔 …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 013
1/2의 빛깔 … '작은 손이 건네준 초콜릿 한 개' / 060
세 번째 빛깔 … '너의 마음속 인연 시험' / 082
네 번째 빛깔 … '겨울날의 Yesterday' / 109
다섯 번째 빛깔 … '강남역 견우와 직녀' / 139
여섯 번째 빛깔 … '중3의 사랑' / 162
일곱 번째 빛깔 … '널 잊지 못해 미안해' / 199
여덟 번째 빛깔 … '우연히 찾아온 너의 편지' / 224
감사의 글과 '첫사랑' / 254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