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유럽을 가슴에 담다
『노을빛 유럽을 가슴에 담다』는 우리나라 유럽 여행객 20% 가운데 한 명인 저자가 유럽에 가고 싶어하는, 앞으로 갈 80%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느낀 유럽을 진솔하게 들려주고자 써내려간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대다수가 알고 있는 나열된 정보가 아닌 함께했던 시간과 장소, 순간들을 기억하며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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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1년 발칸을 다녀와서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책을 낸 후. 많은 사람들이 유럽을 여행하고
나름대로의 느낌과 생각을 글로 적어 출판된 책들이 수없이 많다.
나도 그런 부류 중 한 명이 되고 싶어 다시 펜을 들었다.
같은 장소에 갔을지라도 느끼는 것은 각양각색일 테니까.
우리나라 여행객 중 유럽을 다녀온 사람들이 20%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가 무얼까?
유럽을 다녀올 경제적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의외로 유럽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일까.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그 20%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고 또 간다는 얘기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인 것 같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유럽을 다녀온 20%가 보면 별 시답지 않은 내용이라 하겠지만,
가고 싶어 하는, 아니 앞으로 갈 80%에게 내가 느낀 유럽을 진솔하게 전달하고 싶다.
대다수가 알고 있는 나열된 정보가 아닌, 나와 함께했던 그 시간, 그 장소,
그 순간을 기억하며 마음에 고이 담아둔 이야기를 펼쳐본다.
- <에필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2013년 7월 24일(수요일) 여행 첫째 날 011
7월 25일(목요일)/여행 2일째 _ 런던 013
7월 26일(금요일)/여행 3일째 _ 브뤼셀/암스테르담 046
7월 27일(토요일)/여행 4일째 _ 룩셈부르크/프랑크푸르트 064
7월 28일(일요일)/여행 5일째 _ 하이델베르크 080
7월 29일(월요일)/여행 6일째 _ 로텐부르크/퓌센/인스부르크 090
7월 30일(화요일)/여행 7일째 _ 베니스 104
7월 31일(수요일)/여행 8일째 _ 피렌체 113
8월 1일(목요일)/여행 9일째 _ 폼페이/소렌토/나폴리/카프리 125
8월 2일(금요일)/여행 10일째 _ 로마 138
8월 3일(토요일)/여행 11일째 _ 피사 159
8월 4일(일요일)/여행 12일째 _ 모나코/니스/밀라노 165
8월 5일(월요일)/여행 13일째 _ 루체른/인터라켄 185
8월 6일(화요일)/여행 14일째 _ 디종/파리 202
8월 7일(수요일)/여행 15일째(마지막 날) _ 파리 213
에필로그 _ 230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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