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자 무극
삶은 불확실한 인생의 과정이지만 죽음은 틀림없는 인생의 매듭이므로 보다 엄숙할 수밖에 없다. 삶의 형태와 인연에 따라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다. 그러나 죽음에는 예행연습이 없으며 시행착오 또한 용납되지 않는다. 그러니 잘 죽는 일은 바로 잘 사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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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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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차례에 대한 예고이자 현생에 대한 반성이다.
삶은 불확실한 인생의 과정이지만 죽음은 틀림없는 인생의 매듭이므로 보다 엄숙할 수밖에 없다.
삶의 형태와 인연에 따라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다. 그러나 죽음에는 예행연습이 없으며 시행착오 또한 용납되지 않는다. 그러니 잘 죽는 일은 바로 잘 사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
눈이 밝은 사람은 오히려 장님과 같으며,
귀가 밝은 사람은 오히려 귀머거리와 같으며,
지혜로운 사람은 오히려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며,
강한 사람은 오히려 약한 사람과 같다.
그러므로 현명한 이는 보고 듣고 느끼는 것으로부터 초월해 있어야 한다.
허물이 있으면 참회하고 잘못된 일을 했으면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 그것이 대장부의 기상이다.
허물을 고쳐 스스로 새롭게 되면 잘못도 이내 사라진다.
참회란 지은 허물을 뉘우쳐 다시는 범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일이다.
부끄러워함은 안으로 자신을 꾸짖고 밖으로 허물을 드러내는 일이다.
본디 마음이란 비어 고요한 것이므로 죄업이 깃들 곳이 없다.
본서 [머리말 ] 중에서
책속으로 추가
서로 싸우지 말라. 만일 말로써 옳고 그름을 가리려 하면 한평생을 싸워도 끝이 없을 것이다. 오직 참는 것만이 진실로 언쟁을 끝낼 수 있나니 이러한 가르침이야말로 존귀하다 할 만하다. 지혜로운 사람을 향해 악한 말을 퍼붓는 것, 성인의 말씀을 헐뜯고 비방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짓이다.
[이하생략]
목차
목차
제1장 우주를 품다
육신통 _ 10
공겁, 성련 우주를 품다 _ 11
천하종사 사명대사 _ 18
초능력자 _ 2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_ 22
기적 _ 24
현상세계 _ 26
3차원 법칙 _ 28
두려워하는 것은 실현된다 _ 30
현상은 없다 _ 32
유유상종 _ 35
의식을 한 곳으로 집중한다 _ 36
삼매 _ 37
섬광, 숙세의 인연을 만나다_ 44
명상 _ 57
무엇 때문에 명상하는가? _ 58
만다라, 여의주 광명을 발하다 _ 60
인간이란 무엇인가? _ 65
도란 무엇인가? _ 66
인간과 자연 _ 67
인간의 몸 _ 69
결제시중-해제시중 _ 72
제2장 영혼의 치유
살을 찌우고 싶으면 _ 74
마르고 싶으면 _ 76
조금 먹고 조금 자기 _ 77
손목과 마음 _ 79
성큼성큼 걸어라 _ 81
살아가는 힘 _ 83
천수 _ 85
죽음과 삶 _ 86
질병 _ 87
철학심령주의 _ 89
염력 _ 91
염파 치료 _ 93
기파와 염파 _ 94
불로불사 _ 96
질병 치유법 _ 99
맛있는 인생 _ 103
수면암시법 _ 105
부모 _ 108
제3장 광명을 발하다
법화단전 _ 112
뿌리 _ 116
누진통 _ 119
소주천 _ 121
통 _ 123
묘 _ 129
법 _ 134
명 _ 139
도의 바른 수련법 _ 143
법대가리 _ 146
불법의 최대 진수인 신의 비밀에 관한 법 _ 150
수도에 필요한 글 _ 155
의심을 푸는 법 _ 159
혜명 _ 170
무아경 _ 177
입정 _ 179
의수명문법 _ 181
호흡 _ 183
단전호흡 수련과정 _ 187
기 _ 191
신족통 _ 194
연공 _ 196
유체 이탈 _ 197
제4장 인연을 만나다
대박 나세요! _ 200
아이디어로 부자되기 _ 203
삼 삼은 구 _ 207
보시 _ 209
매 순간 깨어 있으라 _ 211
행복하기 _ 213
버려야 얻는다 _ 215
소원이 있을 때 _ 217
삶에 의구심이 생길 때 _ 218
숙명 _ 220
연기 _ 222
진정한 사랑 _ 224
절망 _ 226
성인 _ 228
탐·진·치 _ 231
공부하라 _ 233
국민교육헌장 _ 235
음파·빛 에너지 _ 237
삼세인과법 _ 239
향기법문 _ 241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_ 244
옴 마니 반메 훔 _ 246
자아발견-낚시 _ 247
저자
저자
지구에 올 때는 부족한 공부를 하기 위해
수행자로 왔다.
수행자는 모자람 그 자체이므로 약력이 없다.
작금에 와서는 더 이상의 약력이 필요없는
목 없는 승려이다.
머리 밖 사연을 머리로 어찌 가늠할 수 있으랴!
모두 어리석은 짓이다.
마음에는 약력이 없고
약력에는 앎은 앓이
즉 번뇌와 망상만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이 나의 약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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