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마할의 눈물
김영진 시집
시인 김영진의 『타지마할의 눈물』. 2011년 목포 문학상을 수상한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저자 특유의 섬세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쓰인 시는 인간의 절대적 존재감,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평등과 무애를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생태환경시를 통해 현실비판은 물론, 사회 부조리에 대한 문제의 건강성 회복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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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 하늘 물고기
하늘 물고기
타지마할의 눈물
청보리
호접란
성당포구
섬
채석강에서
가야산
돌의 미학
금강소나무
옛날 국수집
치자 꽃
펭귄 마을에서
쇼나 조각전에서
북으로 가는 열차
물개
우리 물로
'거여' 철학
순대국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제2부 | 흔들리며 가고 싶을 때
흔들리고 싶을 때
금강
멸치
처용가
쌈밥
헌식대에서
지우개
황금률
하늘 다람쥐
포근하다는 말
참새털이
이사
종
태고사에서
감자나 먹어라
엘리베이터에서
삼계탕
투우사와 콘도르
낙타
행려견行旅犬의 죽음
제3부 | 오매! 환장하겠네
오매! 환장하겠네
산
산행 보고서
산을 간다
길과 산
길을 걸으며
숲속의 오케스트라
구봉산
산마을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가을 산
겨울 산
집으로 가는 길
새들이 버찌를 먹고
오월의 신부
느티나무
은행나무
목련
갯버들
제4부 | 상사화
상사화
꽃밭에서
아버지께로 가는 길
낙타와 아버지
주말 오후
어머니의 시간
아기 맘모스
옥양목
유모차
천안함
꿈엔들 잊힐리야
내가 좋아하는
이브의 유혹
그림자 여자
땅콩
화들짝
'야비군野卑軍'이 될 때
최명희
석정 선생
고하 선생
제5부 | 배를 기다리며
배를 기다리며
배롱나무
깃털
시선
선인장
구두 한 켤레
버려야 산다
누렁이와 바둑이
가을
달개비
젓가락 행진곡
눈 깜짝할 사이
굴종
정글의 법칙
절명의 순간
잉어
미어캣
늑대
아기 탄생
아이티의 눈물
미세함과 활달함의 사이, 길 안의 길
/ 이지엽(경기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 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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