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정체성의 문학적 형상화(양장본 HardCover)
『조선족 정체성의 문학적 형상화』는 해방 전부터 2000년대까지 조선족문학의 전개 양상과 특성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그 문학적 성과와 의의를 정리한 연구서이다. 조선족의 역사, 정치, 세태풍속, 사상과 정서 변화를 바탕으로 150여 년 조선족문학의 발전사를 상세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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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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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해방 전 '만주'조선인문학
'만주'조선인 시문학에 나타난 디아스포라 특성 연구
현경준의 중편소설「유맹」에서의 작가의식
현경준의 장편소설『도라오는 인생』의 이중 담론
제2부 해방 후 조선족문학
1950년대 조선족 '생활 참여' 문학 비평
1950년대 조선족 '생활 참여' 소설 연구
1950년대 조선족 '생활 참여' 시문학 연구
1950년대 조선족 '생활 참여' 극문학 연구
제3부 1980~1990년대 조선족문학
조선족의 디아스포라적 체험과 문학적 형상화
1980~1990년대 조선족 소설에 나타난 의식 변화 연구
시장경제와 1990년대 조선족 소설문학
제4부 2000년대 조선족문학
민족 정체성 위기와 소설적 대응 양상-박옥남 소설의 경우
흑색유머에 의한 역사 담론의 해체-장편소설『재해』시론
깨달음의 미학, 학자 수필의 매력-남계 수필 읽기
김재국의 장편수필『딸아, 일본은 바로 이런 나라다.』의 매력
부록:『중국조선족문학사』편찬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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