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상섭 소설의 내적 형식과 탈식민성(양장본 HardCover)
『염상섭 소설의 내적 형식과 탈식민성』은 식민지 시기에 발표된 염상섭의 소설을 대상으로 서사 시학이 식민지 현실 인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그 양상을 살펴본 책이다. 소설의 미적 구조와 내용 간에 일정한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전제로 하며, 소재와 배경을 중심으로 내용 분석에 치중한 기존 연구가 놓친 문제들을 추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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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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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서론
1. 연구사 검토 및 문제 제기
2. 연구의 시각
제2장 1인칭 서술 상황의 우세와 외적 해방의 전제로서의 자아주의
1. 1인칭 서술의 존재론적 효과와 자아 각성의 서사화
2. 내적 독백의 탈피와 자아와 생활 간 괴리의 포착
3. 내부 시점과 외부 시점의 실험을 통한 세태 해부와 폭로
제3장 인물적 서술 상황의 효과와 민족협동전선 전망의 출현
1. 1인칭 서술에서 인물적 서술로의 전환과 자아 각성의 외연 확대
2. 반성자-인물의 의식 성장과 식민지 현실의 주ㆍ객관적 재현
3. 반성자-인물에 대한 심리적 거리와 식민지 피지배 민족 윤리의 제시
제4장 작가적 서술 상황의 강화와 식민지 시대인식의 정향
1. 초점화의 분산을 통한 식민지 시대의 성찰과 이념의 모색
2. 작가적 서술의 중개성 강화를 통한 시대적 중압감의 표현
3. 통속소설의 도식적 구성에 대한 전유를 통한 반성적 주제의 구현
제5장 결론
보론 : 염상섭의「조야의 제공에게 호소함」이 지닌 자료적 의미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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