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 나라 조선(태학역사지남 3)
『민의 나라 조선』은 조선의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8세기에 주목하면서 이 일련의 정체변동 과정을 민의 영역과 상호 조응관계 속에서 파악하고자 했다. 이 논의를 통해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은 조선은 ‘민의 나라’였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굳건한 뿌리가 조선의 민으로부터 도출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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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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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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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조선시대를 둘러싼 '근대'논쟁을 보는 정치사상적 시선
제2장 공공성의 변동과 '민'
제3장 조선시대 민의 영역에 대한 재조명
제4장 맺으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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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나라, 조선」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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