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누스 7(완결)
도유 판타지 장편소설
도유의 판타지 장편소설 『타이라누스』 제7권. 놀라운 통찰력으로 미래를 예단하는 아슈탄의 왕자 하르. 살기 위해 전쟁을 벌여야 했고, 살기 위해 숱한 피를 요구했던 그의 고뇌를 이해하지 못했던 세상은 그를 향해 타이라누스라 일컬었으니. "인간은 경험으로 지혜를 얻고, 그 지혜로 변화와 발전을 이루는 존재. 고로 겪어라, 내가 지배하는 세상을. 그리고 강구하여라, 너희가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그의 선포를 비웃고 외면했던 자, 그 누구 하나 살아남지 못하였으니….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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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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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쉰여덟 번째 이야기 - 마왕 몰가라반의 출현
쉰아홉 번째 이야기 - 원하고 원치 않은 것들
예순 번째 야익 - 닮음
예순한 번째 이야기 - 홀로 빛나다(1)
예순두 번째 이야기 - 홀로 빛나다(2)
예순세 번째 이야기 - 숙청
예순네 번째 이야기 - 성혼, 그리고 파국
예순다섯 번째 이야기 - 인류의 종말, 그 경계에서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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