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금룡 2
남운 신무협 장편소설
남운 신무협 장편소설 『운해금룡』 제2권. 곤륜산에 괴이한 신선이 있어, 곤륜괴선이라 불렸다. 어느 날 괴선의 제자, 곤륜산 염라대왕이 강호로 내려왔다. 곤륜염라! "악인들도 사람이야. 함부로 죽일 수는 없잖아. 하지만 가만 내버려 두면 착한 사람들이 다치니, 악인들은 격리하는 것이 좋아." 터무니없는 말로 괴행을 일삼으니, 그 괴행을 아는 자 아무도 없었다. "좋잖아. 협행도 하고, 돈도 받고." 괴행천리라. 강호의 악인들이 치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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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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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그림의 떡이라니, 이게 말이 돼?
제3장 늑대를 피하려고 하다 범을 불러들이다
제4장 왕현종과 악후
제5장 비마흑오 고완상
제6장 비마흑오, 왕현종에게 농락당하다
제7장 너도 한번 당해봐
제8장 잠만하지 말라. 발밑에 독아가 입을 벌리고 있음이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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