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미래경제학 시리즈 8)
미래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데이터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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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가 만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세계!
『빅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는 빅 데이터의 현상과 태동 움직임, 배경, 의미와 본질에 대해 파헤쳤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 ‘빅 데이터 이코노미’, 그 안에서 뛸 수 있게 만들어줄 다양한 요소 기술의 지원 가능성, 그리고 잠재적 비즈니스 혁신 유형과 그 사례들, 이로 인해 펼쳐지는 미래 사회 모습들까지 모두 살펴본다. 또한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과 사회적·경제적 혁신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저자는 인간의 건강, 교육이나 정치 등의 사회 시스템의 투명성, 국가나 환경의 안전성 등 우리 삶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빅 데이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빅 데이터의 이코노미’의 미래 사회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빅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는 빅 데이터의 현상과 태동 움직임, 배경, 의미와 본질에 대해 파헤쳤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 ‘빅 데이터 이코노미’, 그 안에서 뛸 수 있게 만들어줄 다양한 요소 기술의 지원 가능성, 그리고 잠재적 비즈니스 혁신 유형과 그 사례들, 이로 인해 펼쳐지는 미래 사회 모습들까지 모두 살펴본다. 또한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과 사회적·경제적 혁신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저자는 인간의 건강, 교육이나 정치 등의 사회 시스템의 투명성, 국가나 환경의 안전성 등 우리 삶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빅 데이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빅 데이터의 이코노미’의 미래 사회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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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1세기 신 원유' 1000조 메가바이트급 빅 데이터 시대가 온다!
폭발하는 데이터가 만드는 미래 비즈니스의 신세계,
'빅 데이터 이코노미'의 모든 것!
'빅 데이터'는 '데이터 형식이 매우 다양하고 그 유통 속도가 너무 빨라 기존 방식으로 관리·분석하기가 어려운 데이터'이다. 스마트 기기, SNS의 확산으로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2011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생성된 디지털 정보량은 1.8제타바이트(ZB=1000조 MB)로, 이는 두 시간짜리 HD급 영화 2000억 편과 맞먹고 한국인 전부가 18만 년 동안 쉬지 않고 1분마다 트위터에 3개의 글을 게시해야 가능한 정보량이다. 미국 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 그룹은 이러한 엄청난 규모의 빅 데이터를 '21세기 원유'라 지칭하며 데이터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거대한 디지털 정보를 경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각국 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빅 데이터 4강이라 불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의 막대한 흔적 정보를 쥐고 있는 빅 데이터의 최강자이다. 미국 정부는 2012년 3월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 계획>을 발표하면서 빅 데이터 기술 개발에 2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하는 등, 전 세계는 '빅 데이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쟁 중이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업과 정부에서도 IT 비즈니스의 새로운 강자가 되기 위해 '빅 데이터'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빅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IT 전문 연구원이 쓴 《빅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빅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이라 할 정도로 놀라울 만큼 방대한 자료를 아우르고 있다. 빅 데이터의 탄생 배경에서부터 사용되는 기술과 응용, 경제적 효과와 미래 사회의 변화 양상까지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쉬운 서술로 일반인에서 전문가까지 빅 데이터가 무엇이진 명확하게 이해시켜준다. 미래성장의 동력으로 떠오른 최신의 IT 트렌드, 빅 데이터 세계에 입문하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미래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는 빅 데이터를 목격하라!
누군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갖가지 데이터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접속 시간, 접속 사이트, 살펴본 페이지, 검색 정보, 클릭한 기사 등이 그것이다. 이를 인터넷 전체 사용자로 따지면 가늠할 수 없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기는 것이다. 이제 웹사이트 방문, 온라인 검색 통계, 위치 정보, 소셜 미디어 등 기업 내·외부에 축적된 빅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는 각국 트위터 이용자들이 올리는 관련 정보를 분석한다. 코카콜라 코리아 관계자는 "갑자기 비우호적 정보가 급증한 국가나 지역 대상을 홍보를 강화하는 등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고"고 말했다. 또한 "트위터 분석은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아랍어 등 세계 각국 언어로 이뤄지고 그 내용이 각 나라의 코카콜라 자회사에 제공된다"고 한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감기' 관련 검색어의 횟수와 내용을 분석해 시간과 지역별로 독감 유행 정보를 제공한다. 그것도 보건 당국보다도 빠르게 유행 징후를 감지한다. 전 세계 월 이용자 수가 2억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구글의 번역 서비스 또한 빅 데이터 활용의 또 다른 예이다.
패션 기업 '자라'는 빅 데이터로 패스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분석 기술을 개발해 철저한 수요 변화를 예측해 1년 동안 여타 패션 브랜드의 3000여 종의 상품을 뛰어넘는 1만 10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미 빅 데이터는 기업 경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책에는 빅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와 기업 혁신 사례, 비즈니스 사례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그밖에도 공공의 가치를 위한 빅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이 담겨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범죄 예방 시스템은 빅 데이터 분석으로 후속 범죄 가능성을 예측해 범죄를 사전 예보한다. 이 책을 통해 빅 데이터가 만드는 새로운 세계를 먼저 만나 보자.
빅 데이터보다
'빅 인사이트'가 답이다!
비즈니스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에 대하 이해이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과 시장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보다 심층적인 빅 인사이트가 형성된다. 기업은 예나 지금이나 급변하는 시장경제 속에서 항상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해야 한다.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곳곳에 퍼져 있는 고객의 선호와 행동 패턴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읽어내고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이제는 최근 경제 이슈에서부터 특정 상품 정보, 서비스 평가들이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표출되는 등 SNS에 자세히 기록되는 소비자 행태가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설문조사 과정 없이도 손쉽게 SNS를 통한 소비자 의견 수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데이터 처리의 개념은 단순 분석이 아닌 인간의 감성을 읽어내는 차원으로 발전하였다. 많은 연구기관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로 데이터 분석의 시대가 오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 정작 고민해야 할 것은 빅 데이터 기술보다 빅 데이터 속에서 미래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며 데이터 그 자체에 대한 이해이다.
저자는 책에서 빅 데이터보다 빅 인사이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데이터를 분석하고 여기서 빅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게 하는 조직 체재도 함께 필요하다고 말하며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심층적인 분석 기술력과 함께 빅 인사이트를 동시에 겸비한 전문가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인력양성이 시급한 것이다. 저자는 빅 데이터의 여러 가능성과 함께 빅 데이터의 본질인 가치 있는 데이터의 추출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국내 실정에 맞는 꼭 필요한 조언도 빼놓지 않고 있다.
빅 데이터 이코노미
새로운 미래의 시작!
이 책은 빅 데이터의 현상과 태동 움직임, 배경, 의미와 본질에 대해 파헤쳤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 '빅 데이터 이코노미', 그 안에서 뛸 수 있게 만들어줄 다양한 요소 기술의 지원 가능성, 그리고 잠재적 비즈니스 혁신 유형과 그 사례들, 이로 인해 펼쳐지는 미래 사회 모습들까지 모두 훑어 보여준다.
또한 '건강한 인간' '투명한 사회' '안전한 국가' '스마트한 도시' 그리고 '창의적 미래'라는 소주제들을 통해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과 사회적·경제적 혁신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였다. 질병 진단 프로세스 고도화 사례나 범죄정보 활용 사례, 실시간 자동 번역 사례, 정부의 예산 낭비 분석 사례, 의료보험사의 비용 절감 사례 등이 그 예이다. 한편 빅 데이터 분석이 기업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쓰나미나 지진 등 인류의 재앙을 비롯해 실업, 출산, 물가, 교통사고, 예산 낭비 등 각종 사회문제를 풀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빅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들도 보이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건강, 교육이나 정치 등의 사회 시스템의 투명성, 국가나 환경의 안전성 등 우리 삶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빅 데이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빅 데이터의 이코노미'의 미래 사회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 추천의 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T기술은 이제 우리가 남긴 디지털 정보마저 비즈니스의 한 영역으로 구축하기 시작했다. 현재 세계적인 기업들은 넘쳐나는 디지털 정보에서 금을 캐기 위해 혈안이다. 하지만 우리 기업은 여전히 그 개념과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다. 이 책의 출간은 '빅 데이터'가 가져올 미래 비즈니스 전쟁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길을 찾게 해줄 것이다.
장정주_ 서울대 교수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경제의 핵심이고 부의 원천이다. 이제는 거대한 디지털 정보인 빅 데이터를 통해 고객 자신도 모르는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빅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다. 이 책은 '빅 데이터 시대'의 도도한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윤제춘_ KBS 부장, 〈시사기획 창〉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다' CP
빅 데이터 시대가 온다! 구글은 수억 건의 검색 자료를 활용해 50개 언어의 자동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뿐만 아니다. 미국 정부는 빅 데이터 연구개발에 2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공공의료서비스와 범죄예방 등에도 빅 데이터를 응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의 비즈니스에서 사회 각계 변동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빅 데이터가 만들어가는 신세계를 가장 먼저 보여준다.
양유석_ 방송통신진흥원장
IT기술의 눈부실 발전으로 지금까지 흘려보냈던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이 가능해졌다. 정형적 데이터는 물론 비정형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진 것이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고객의 숨겨진 욕망까지도 읽어낼 수 있고 시민의 욕구를 파악하여 공공서비스르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빅 데이터 시대'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 것인가를 보여주는 보기 드문 안내서다.
김진형_ 카이스트 교수
폭발하는 데이터가 만드는 미래 비즈니스의 신세계,
'빅 데이터 이코노미'의 모든 것!
'빅 데이터'는 '데이터 형식이 매우 다양하고 그 유통 속도가 너무 빨라 기존 방식으로 관리·분석하기가 어려운 데이터'이다. 스마트 기기, SNS의 확산으로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2011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생성된 디지털 정보량은 1.8제타바이트(ZB=1000조 MB)로, 이는 두 시간짜리 HD급 영화 2000억 편과 맞먹고 한국인 전부가 18만 년 동안 쉬지 않고 1분마다 트위터에 3개의 글을 게시해야 가능한 정보량이다. 미국 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 그룹은 이러한 엄청난 규모의 빅 데이터를 '21세기 원유'라 지칭하며 데이터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거대한 디지털 정보를 경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계적인 기업들과 각국 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빅 데이터 4강이라 불리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의 막대한 흔적 정보를 쥐고 있는 빅 데이터의 최강자이다. 미국 정부는 2012년 3월 <빅 데이터 이니셔티브 계획>을 발표하면서 빅 데이터 기술 개발에 2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하는 등, 전 세계는 '빅 데이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쟁 중이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업과 정부에서도 IT 비즈니스의 새로운 강자가 되기 위해 '빅 데이터'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빅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IT 전문 연구원이 쓴 《빅 데이터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빅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이라 할 정도로 놀라울 만큼 방대한 자료를 아우르고 있다. 빅 데이터의 탄생 배경에서부터 사용되는 기술과 응용, 경제적 효과와 미래 사회의 변화 양상까지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쉬운 서술로 일반인에서 전문가까지 빅 데이터가 무엇이진 명확하게 이해시켜준다. 미래성장의 동력으로 떠오른 최신의 IT 트렌드, 빅 데이터 세계에 입문하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미래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는 빅 데이터를 목격하라!
누군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갖가지 데이터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접속 시간, 접속 사이트, 살펴본 페이지, 검색 정보, 클릭한 기사 등이 그것이다. 이를 인터넷 전체 사용자로 따지면 가늠할 수 없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기는 것이다. 이제 웹사이트 방문, 온라인 검색 통계, 위치 정보, 소셜 미디어 등 기업 내·외부에 축적된 빅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는 각국 트위터 이용자들이 올리는 관련 정보를 분석한다. 코카콜라 코리아 관계자는 "갑자기 비우호적 정보가 급증한 국가나 지역 대상을 홍보를 강화하는 등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고"고 말했다. 또한 "트위터 분석은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아랍어 등 세계 각국 언어로 이뤄지고 그 내용이 각 나라의 코카콜라 자회사에 제공된다"고 한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감기' 관련 검색어의 횟수와 내용을 분석해 시간과 지역별로 독감 유행 정보를 제공한다. 그것도 보건 당국보다도 빠르게 유행 징후를 감지한다. 전 세계 월 이용자 수가 2억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구글의 번역 서비스 또한 빅 데이터 활용의 또 다른 예이다.
패션 기업 '자라'는 빅 데이터로 패스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분석 기술을 개발해 철저한 수요 변화를 예측해 1년 동안 여타 패션 브랜드의 3000여 종의 상품을 뛰어넘는 1만 10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미 빅 데이터는 기업 경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책에는 빅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와 기업 혁신 사례, 비즈니스 사례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그밖에도 공공의 가치를 위한 빅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이 담겨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범죄 예방 시스템은 빅 데이터 분석으로 후속 범죄 가능성을 예측해 범죄를 사전 예보한다. 이 책을 통해 빅 데이터가 만드는 새로운 세계를 먼저 만나 보자.
빅 데이터보다
'빅 인사이트'가 답이다!
비즈니스 혁신의 출발점은 고객에 대하 이해이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과 시장에 대한 진정한 의미의 보다 심층적인 빅 인사이트가 형성된다. 기업은 예나 지금이나 급변하는 시장경제 속에서 항상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해야 한다.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곳곳에 퍼져 있는 고객의 선호와 행동 패턴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읽어내고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이제는 최근 경제 이슈에서부터 특정 상품 정보, 서비스 평가들이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표출되는 등 SNS에 자세히 기록되는 소비자 행태가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설문조사 과정 없이도 손쉽게 SNS를 통한 소비자 의견 수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데이터 처리의 개념은 단순 분석이 아닌 인간의 감성을 읽어내는 차원으로 발전하였다. 많은 연구기관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로 데이터 분석의 시대가 오고 있는 가운데, 기업이 정작 고민해야 할 것은 빅 데이터 기술보다 빅 데이터 속에서 미래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며 데이터 그 자체에 대한 이해이다.
저자는 책에서 빅 데이터보다 빅 인사이트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데이터를 분석하고 여기서 빅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게 하는 조직 체재도 함께 필요하다고 말하며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심층적인 분석 기술력과 함께 빅 인사이트를 동시에 겸비한 전문가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인력양성이 시급한 것이다. 저자는 빅 데이터의 여러 가능성과 함께 빅 데이터의 본질인 가치 있는 데이터의 추출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국내 실정에 맞는 꼭 필요한 조언도 빼놓지 않고 있다.
빅 데이터 이코노미
새로운 미래의 시작!
이 책은 빅 데이터의 현상과 태동 움직임, 배경, 의미와 본질에 대해 파헤쳤다.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기회로 다가온 '빅 데이터 이코노미', 그 안에서 뛸 수 있게 만들어줄 다양한 요소 기술의 지원 가능성, 그리고 잠재적 비즈니스 혁신 유형과 그 사례들, 이로 인해 펼쳐지는 미래 사회 모습들까지 모두 훑어 보여준다.
또한 '건강한 인간' '투명한 사회' '안전한 국가' '스마트한 도시' 그리고 '창의적 미래'라는 소주제들을 통해 빅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과 사회적·경제적 혁신사례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였다. 질병 진단 프로세스 고도화 사례나 범죄정보 활용 사례, 실시간 자동 번역 사례, 정부의 예산 낭비 분석 사례, 의료보험사의 비용 절감 사례 등이 그 예이다. 한편 빅 데이터 분석이 기업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쓰나미나 지진 등 인류의 재앙을 비롯해 실업, 출산, 물가, 교통사고, 예산 낭비 등 각종 사회문제를 풀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빅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들도 보이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건강, 교육이나 정치 등의 사회 시스템의 투명성, 국가나 환경의 안전성 등 우리 삶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빅 데이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빅 데이터의 이코노미'의 미래 사회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 추천의 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IT기술은 이제 우리가 남긴 디지털 정보마저 비즈니스의 한 영역으로 구축하기 시작했다. 현재 세계적인 기업들은 넘쳐나는 디지털 정보에서 금을 캐기 위해 혈안이다. 하지만 우리 기업은 여전히 그 개념과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다. 이 책의 출간은 '빅 데이터'가 가져올 미래 비즈니스 전쟁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길을 찾게 해줄 것이다.
장정주_ 서울대 교수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경제의 핵심이고 부의 원천이다. 이제는 거대한 디지털 정보인 빅 데이터를 통해 고객 자신도 모르는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빅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될 것이다. 이 책은 '빅 데이터 시대'의 도도한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윤제춘_ KBS 부장, 〈시사기획 창〉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다' CP
빅 데이터 시대가 온다! 구글은 수억 건의 검색 자료를 활용해 50개 언어의 자동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뿐만 아니다. 미국 정부는 빅 데이터 연구개발에 2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고 공공의료서비스와 범죄예방 등에도 빅 데이터를 응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기업의 비즈니스에서 사회 각계 변동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빅 데이터가 만들어가는 신세계를 가장 먼저 보여준다.
양유석_ 방송통신진흥원장
IT기술의 눈부실 발전으로 지금까지 흘려보냈던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이 가능해졌다. 정형적 데이터는 물론 비정형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진 것이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고객의 숨겨진 욕망까지도 읽어낼 수 있고 시민의 욕구를 파악하여 공공서비스르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빅 데이터 시대'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 것인가를 보여주는 보기 드문 안내서다.
김진형_ 카이스트 교수
목차
목차
감수의 글
프롤로그
1장_ 거대한 디지털 정보가 온다
01. 21세기 원유, 빅 데이터가 미래 경쟁력이다
02. 세상의 변화와 트렌드를 빅 데이터로 읽다
03. 스마트폰, SNS, 클라우드가 만드는 빅 데이터 시대
04. 빅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와 프라이버시
05. 빅 데이터, 크기가 다가 아니다
2장_ 빅 데이터, 숨겨진 욕망의 DNA를 읽다
01. 빅 데이터의 본질, 빅 인사이트
02. 빅 데이터, 미래를 예측하고 창조하는 기술
03. 빅 데이터 만드는 웰빙 세상
04. 빅 데이터를 읽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05. 빅 데이터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 이상
3장_ 새로이 주어진 기회 '빅 데이터 이코노미'
01.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빅 데이터 이코노미'
02. '빅 데이터 이코노미'가 만드는 비즈니스 기회
03. 빅 데이터 분석으로 의사결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04. 빅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다
05.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4장_ 빅 데이터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01. 빅 데이터 기술 프로세스
02. 빅 데이터는 어떻게 모으는가
03. 빅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기술
04. 빅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05. 빅 데이터를 표현하는 기술
06. 빅 데이터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
5장_ 데이터 소스 별 빅 데이터 비즈니스
01. 빅 데이터 비즈니스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02. 센서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3. 소셜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4. 기업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5. 공익을 위한 빅 데이터, 공공 데이터의 활용
6장_ 빅 데이터 이코노미가 펼치는 미래 사회
01. 인간을 건강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2. 사회를 투명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3. 시민을 안전하게 해주는 빅 데이터
04. 도시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5. 미래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빅 데이터
에필로그
미주
프롤로그
1장_ 거대한 디지털 정보가 온다
01. 21세기 원유, 빅 데이터가 미래 경쟁력이다
02. 세상의 변화와 트렌드를 빅 데이터로 읽다
03. 스마트폰, SNS, 클라우드가 만드는 빅 데이터 시대
04. 빅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와 프라이버시
05. 빅 데이터, 크기가 다가 아니다
2장_ 빅 데이터, 숨겨진 욕망의 DNA를 읽다
01. 빅 데이터의 본질, 빅 인사이트
02. 빅 데이터, 미래를 예측하고 창조하는 기술
03. 빅 데이터 만드는 웰빙 세상
04. 빅 데이터를 읽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05. 빅 데이터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그 이상
3장_ 새로이 주어진 기회 '빅 데이터 이코노미'
01.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빅 데이터 이코노미'
02. '빅 데이터 이코노미'가 만드는 비즈니스 기회
03. 빅 데이터 분석으로 의사결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04. 빅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하다
05.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4장_ 빅 데이터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01. 빅 데이터 기술 프로세스
02. 빅 데이터는 어떻게 모으는가
03. 빅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기술
04. 빅 데이터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05. 빅 데이터를 표현하는 기술
06. 빅 데이터의 핵심 인프라, 클라우드
5장_ 데이터 소스 별 빅 데이터 비즈니스
01. 빅 데이터 비즈니스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02. 센서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3. 소셜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4. 기업 데이터 기반의 응용 비즈니스
05. 공익을 위한 빅 데이터, 공공 데이터의 활용
6장_ 빅 데이터 이코노미가 펼치는 미래 사회
01. 인간을 건강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2. 사회를 투명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3. 시민을 안전하게 해주는 빅 데이터
04. 도시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빅 데이터
05. 미래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빅 데이터
에필로그
미주
저자
저자
송민정
저자 송민정은 스위스 쮜리히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KT경제경연연구소에서 방송통신, 디지털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에 대한 미래 트렌드 및 산업정책을 15년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최근에는 방송통신 융합 및 모바일 컨버전스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컨버전스 기술과 관련 정책의 변화에 따라 방송통신 및 미디어, 콘텐츠 기업들이 향후 어떠한 경영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해법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 저자는 관련 분야에서 심도 깊은 보고서와 국내·외 학술논문들을 내왔다. 주목할 만한 IT 전략보고서로는 〈국내외 스마트TV 추진 전략과 2011년 핫이슈〉(2012.1.10), 〈스마트디바이스, SNS, 스마트TV의 소셜전략〉(2012.4.2), 〈스마트 디바이스 관점에서 본 2012년 웹 트렌드 및 인사이트〉(2012.6.18), 〈스마트TV의 미래 시장 및 발전 트렌드〉(2012.7.10), 〈빅 데이터 이코노미 시대, 소려 데이터 폭발로 가능한 소셜분석 및 큐레이션〉(2012.7.24) 등이며, 이 글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의 홈페이지에도 게재되어 있다. 2012년 학술논문으로는 〈비즈니스모델 혁신 관점에서 살펴 본 스마트TV 진화에 관한 연구〉(Telecommunications Review 2012. 4월호) 등이 있다. 저자는 특히 모바일 컨버전스 환경이 본격화되면서 스마트기기를 통해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대용량 데이터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는 올해가 기업과 정부에게 새로운 기회를 안겨줄 빅 데이터의 원년이 될 것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저서로는 《디지털미디어와 콘텐츠의 이해》《모바일 컨버전스는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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