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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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사 안드레아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을 담은 자서전!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는 아주리의 패스 마스터,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서전이다.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과 축구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직 이탈리에서, 이탈리아를 위해 축구해온 그의 국가대표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을 곳곳에 녹여냈다. 인터 밀란 입단,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지금의 피를로를 있게 한 영광의 순간들과 비하인드 스토리,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수들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은 대한민국 축구팬들을 유럽축구의 속살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논의의 장으로 초대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는 아주리의 패스 마스터,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서전이다.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과 축구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직 이탈리에서, 이탈리아를 위해 축구해온 그의 국가대표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을 곳곳에 녹여냈다. 인터 밀란 입단,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지금의 피를로를 있게 한 영광의 순간들과 비하인드 스토리,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수들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은 대한민국 축구팬들을 유럽축구의 속살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논의의 장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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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주리의 패스 마스터,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지스타!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출간!
나는 그라운드 위에서 떠돌아다니는 집시다.
끊임없이 나를 질식시키는 마크맨이나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흥분한 몰타 선수가 없는,
내가 잠시라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훼손되지 않은 공간을 찾아다니는 미드필더.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그저 내가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약간의 공간일 뿐!
공을 잡아서 동료에게 전달하고, 동료가 골을 넣도록 돕는 것이 내 신념이다.
그 신념을 진행하는 것이 '어시스트'이며 내가 행복을 퍼뜨리는 방법이다.
_ 피를로
박지성을 경비견에 비유하여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자서전,
그라운드의 철학자이자 시인인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을 만날 수 있는 책!
피를로는 이 책에서 축구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자신의 독특한 경험들을 통해서 축구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철학을 보여주며 축구팬들을 그 논의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피를로는 오직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를 위해 축구를 했다. 그의 국가대표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은 이 책 곳곳에 나타나 있다. 또한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영광의 순간들(인터 밀란 입단,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6 독일 월드컵 우승 등)과 이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물론 그 이면에서 겪어야 했던 인간적인 고뇌와 좌절도 잘 나타나 있다.
독자들은 그가 겪은 중요한 발자취들(박지성과의 일화를 비롯해서)을 통해서 현재 축구계에 존재하는 많은 화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발롱도르 시상에 대한 평가, 비디오 판정에 대한 생각, 승부 조작에 대한 생각, 이탈리아의 응원문화에 대한 비판, 펩 과르디올라에 대한 평가 등 첨예한 문제들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한 그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수들, 감독들, 구단주 등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도 엿볼 수 있다. 동료들 이야기 속에는 인자기의 여성 팬이라면 절대 보면 안 될 장면도 있고, 가투소의 배꼽 빠지도록 우스운 일화들도 있으며, 구단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선수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등도 자세히 묘사되고 있다.
최근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즐라탄 자서전《나는 즐라탄이다》와 함께 이 피를로 자서전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를 함께 읽으면 지금의 유럽축구의 속살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축구 칼럼니스트인 이성모 씨가 번역했는데. 우리 축구팬들을 위한 상세한 해설(번역 노트)까지 덧붙였다. 그의 열정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는 이 책에서 피를로라는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을 7장과 19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장은 각각 피를로와 함께 선수생활을 한 가투소와 마트리 사이에 있었던 그라운드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피를로의 순진무구한 모습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각 장의 끝에서 그는 갑자기 정색하고 "구단의 이사들이 머리에 총을 맞아서 수백만 유로의 급여에 동의했을까? 혹시 그들이 뭔가 이해타산을 잘못 계산했을 때만 비로소 쉬운 희생양인 선수들 탓을 하는 것은 아닐까?"(7장) "늙은 것 이상으로 멍청한 고위관계자들이 용접이라도 한 것처럼 전통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주심들은 엄청난 맹비난을 겪고 있다"(19장)라며 축구에 대한 거침없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마초 같았다가 때로는 소년 같고, 또 때로는 철학자나 시인 같은 피를로는 참으로 모두의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가 걸어온 모든 길과 그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모든 축구팬의 책입니다.
_이성모(옮긴이, 축구 칼럼니스트)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 출간!
나는 그라운드 위에서 떠돌아다니는 집시다.
끊임없이 나를 질식시키는 마크맨이나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흥분한 몰타 선수가 없는,
내가 잠시라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훼손되지 않은 공간을 찾아다니는 미드필더.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그저 내가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약간의 공간일 뿐!
공을 잡아서 동료에게 전달하고, 동료가 골을 넣도록 돕는 것이 내 신념이다.
그 신념을 진행하는 것이 '어시스트'이며 내가 행복을 퍼뜨리는 방법이다.
_ 피를로
박지성을 경비견에 비유하여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자서전,
그라운드의 철학자이자 시인인 피를로의 솔직 담백한 내면을 만날 수 있는 책!
피를로는 이 책에서 축구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자신의 독특한 경험들을 통해서 축구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철학을 보여주며 축구팬들을 그 논의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피를로는 오직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를 위해 축구를 했다. 그의 국가대표에 대한 자긍심과 헌신은 이 책 곳곳에 나타나 있다. 또한 지금의 그를 있게 한 영광의 순간들(인터 밀란 입단,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6 독일 월드컵 우승 등)과 이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물론 그 이면에서 겪어야 했던 인간적인 고뇌와 좌절도 잘 나타나 있다.
독자들은 그가 겪은 중요한 발자취들(박지성과의 일화를 비롯해서)을 통해서 현재 축구계에 존재하는 많은 화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발롱도르 시상에 대한 평가, 비디오 판정에 대한 생각, 승부 조작에 대한 생각, 이탈리아의 응원문화에 대한 비판, 펩 과르디올라에 대한 평가 등 첨예한 문제들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또한 그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선수들, 감독들, 구단주 등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도 엿볼 수 있다. 동료들 이야기 속에는 인자기의 여성 팬이라면 절대 보면 안 될 장면도 있고, 가투소의 배꼽 빠지도록 우스운 일화들도 있으며, 구단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선수들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등도 자세히 묘사되고 있다.
최근 출간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즐라탄 자서전《나는 즐라탄이다》와 함께 이 피를로 자서전 《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를 함께 읽으면 지금의 유럽축구의 속살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축구 칼럼니스트인 이성모 씨가 번역했는데. 우리 축구팬들을 위한 상세한 해설(번역 노트)까지 덧붙였다. 그의 열정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는 이 책에서 피를로라는 '사람'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부분을 7장과 19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장은 각각 피를로와 함께 선수생활을 한 가투소와 마트리 사이에 있었던 그라운드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피를로의 순진무구한 모습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각 장의 끝에서 그는 갑자기 정색하고 "구단의 이사들이 머리에 총을 맞아서 수백만 유로의 급여에 동의했을까? 혹시 그들이 뭔가 이해타산을 잘못 계산했을 때만 비로소 쉬운 희생양인 선수들 탓을 하는 것은 아닐까?"(7장) "늙은 것 이상으로 멍청한 고위관계자들이 용접이라도 한 것처럼 전통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주심들은 엄청난 맹비난을 겪고 있다"(19장)라며 축구에 대한 거침없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마초 같았다가 때로는 소년 같고, 또 때로는 철학자나 시인 같은 피를로는 참으로 모두의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가 걸어온 모든 길과 그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모든 축구팬의 책입니다.
_이성모(옮긴이, 축구 칼럼니스트)
목차
목차
서문
옮긴이의 말
1. 펜 한 자루
2. 독백
3. 스페인
4. 플레이스테이션
5. 이탈리아
6. 코베르시아노 205호실
7. 반디에라
8. 콘테
9. 인터 밀란
10. 발롱도르
11. 베를루스코니
12. 이스탄불 신드롬
13. 별들의 조화와 유아용 비스킷
14. 안드레아 아?리
15. 집시
16. 피를리뉴
17. 델 피에로
18. 비앙코네로 빅뱅
19. 매치포인트
20. 21시 21분
번역 노트
안드레아 피를로 연보
옮긴이의 말
1. 펜 한 자루
2. 독백
3. 스페인
4. 플레이스테이션
5. 이탈리아
6. 코베르시아노 205호실
7. 반디에라
8. 콘테
9. 인터 밀란
10. 발롱도르
11. 베를루스코니
12. 이스탄불 신드롬
13. 별들의 조화와 유아용 비스킷
14. 안드레아 아?리
15. 집시
16. 피를리뉴
17. 델 피에로
18. 비앙코네로 빅뱅
19. 매치포인트
20. 21시 21분
번역 노트
안드레아 피를로 연보
저자
저자
안드레아 피를로
저자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는 1979년 5월 19일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다. 16세였던 1995년 브레시아에서 세리에A에 데뷔했고 그 후로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 등 세리에A의 최고 명문 팀들과 이탈리아 국가대표 팀에서 뛰었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의 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소속 클럽인 AC 밀란에서 세리에A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큰 기여를 했다. 발군의 프리킥 실력과 패스 실력, 그리고 경기조율 능력으로 특히 유명하며 축구전문가 및 팬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현재 활약하고 있는 유벤투스 입단 후 2012, 2013, 2014년 3년 연속 '세리에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여전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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