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한국 근현대 학문 형성과 계몽운동의 가치 6)
Regular price
$23.6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 총서는 2014년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원하는 한국학 총서 개발 사업 ‘근현대 학문 형성과 계몽운동의 가치’의 결과물이다. 연구를 처음 시작할 때, 연구진은 근현대 학문사를 포괄할 수 있는 지식 기반 데이터 구축과 근현대 분과 학문의 발전 과정을 기술하고자 하는 거시적인 목표를 세우고 출발하였다. 그 과정에서 근현대 한국 학문사의 주요 정신적 기반이 ‘계몽’에 있었음을 주목하였다.
지난 3년간의 연구 과정에서 연구진은 수많은 자료와 씨름하였다. 출발 당시 1880년대의 자료를 기점으로 1945년까지 각종 신문과 잡지, 교과서류의 단행본 등을 수집하고, 이를 주제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가운데 근대 계몽기 잡지의 경우 ‘학문 분야별 자료’를 분류하여 9종의 자료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자료집은 학회보(잡지)에 수록된 논설?논문 등을 학문 분야별로 나누어 8종으로 출판하고, 권9는 분류 기준과 결과를 별도로 편집하였다. 연구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연구진 각자 개별 논문을 쓰기도 하였다. 그러면서도 근현대 학문 형성과 발전, 계몽운동의 전개 과정 등과 관련된 자료가 수없이 많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총서는 제1권 ‘한국 근현대 지식 유통 과정과 학문 형성 발전’, 제2권 ‘한국 근대 계몽운동의 사상적 기반’, 제3권 ‘계몽의 주체로서 근대 지식인과 유학생’, 제4권 ‘학문 사상과 근현대 계몽운동의 지향점’, 제5권 ‘계몽의 이데올로기와 대상’, 제6권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 제7권 ‘계몽의 수단: 민족어와 국어’로 구성되었으며, 집필 과정에서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집필 원고에 대하여 각 연구원의 동의를 얻어 연구 책임자가 일부 가감하기도 하였다.
지난 3년간의 연구 과정에서 연구진은 수많은 자료와 씨름하였다. 출발 당시 1880년대의 자료를 기점으로 1945년까지 각종 신문과 잡지, 교과서류의 단행본 등을 수집하고, 이를 주제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그 가운데 근대 계몽기 잡지의 경우 ‘학문 분야별 자료’를 분류하여 9종의 자료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자료집은 학회보(잡지)에 수록된 논설?논문 등을 학문 분야별로 나누어 8종으로 출판하고, 권9는 분류 기준과 결과를 별도로 편집하였다. 연구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연구진 각자 개별 논문을 쓰기도 하였다. 그러면서도 근현대 학문 형성과 발전, 계몽운동의 전개 과정 등과 관련된 자료가 수없이 많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총서는 제1권 ‘한국 근현대 지식 유통 과정과 학문 형성 발전’, 제2권 ‘한국 근대 계몽운동의 사상적 기반’, 제3권 ‘계몽의 주체로서 근대 지식인과 유학생’, 제4권 ‘학문 사상과 근현대 계몽운동의 지향점’, 제5권 ‘계몽의 이데올로기와 대상’, 제6권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 제7권 ‘계몽의 수단: 민족어와 국어’로 구성되었으며, 집필 과정에서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집필 원고에 대하여 각 연구원의 동의를 얻어 연구 책임자가 일부 가감하기도 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제 강점기의 계몽운동은 지식 보급과 다양한 민중운동을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계몽운동은 민중교화(敎化)를 위한 문자보급운동을 떠올린다. 이는 일제 강점기 농민이 민중의 대다수를 차지한 상황에서 문맹퇴치가 급선무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계몽의 본질은 몽매한 대중에게 지식을 보급하고 의식을 개혁하는 데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국의 계몽운동은 개항 이후 근대 학문이 형성되면서 각종 단체가 출현한 데서 출발한다. 독립협회가 조직되고 근대식 학교의 학생 단체가 출현하며, 일본으로 관비 유학생을 파견하고, 아울러 각종 지식 전파 매체가 출현하면서 계몽운동이 본격화되었다. 특히 국권 침탈기에는 지식층과 학생을 중심으로 각종 학회가 등장하고, 국권 침탈에 맞서 '애국'과 '민족'을 환기하는 활동이 활발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이른바 '애국 계몽기'라고 부른다.
계몽운동은 '지식 보급'과 '의식 개혁' 차원에서 교육과 대중 운동(출판, 강연 등)을 주요 수단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계몽운동'이라는 표현을 쓰지는 않았을지라도 근현대 교육운동사를 주제로 한 연구는 계몽운동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일제 강점기의 계몽운동은 지식 보급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중운동을 포함한다. 애국 계몽기의 민족운동으로부터 교육운동, 학생운동, 종교운동, 노동운동, 농민운동, 여성운동, 국학운동 등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운동은 모두 계몽성을 띤 운동들이었다.
1920년대 해방운동은 억압의 본질과 해방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운동으로 나타난다.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이 주를 이루던 1920년대 전반기에도 각종 청년운동, 소작쟁의, 부인운동 등의 명칭으로 사회운동이 전개되었으며, ≪동아일보≫ 1925년 1월 1일자 적성산인의 '조선 사회운동 개관: 과거 일 년 간의 사회상'에 정리된 바와 같이, '사상운동', '노농운동', '청년운동', '형평운동', '여성운동', '학생운동' 등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해방운동은 본질적으로 계몽철학의 기반을 이루는 '자유'와 '평등', '개성'과 '인격'을 존중하는 이성적 성격을 띠고 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의 정치?사회적 현실은 자유와 평등, 개성과 진보를 쉽게 허용하는 체제가 아니었다. 계몽 담론이 이러한 이상을 부르짖는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식민 체제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었으며, 더욱이 계몽을 부르짖는 사람들의 의식 속에도 민중에 대한 신뢰, 민족의 앞날에 대한 신념이 확실하지 못할 경우가 많았다. 일제의 식민 정책과 계몽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방향이 모호하거나 이질적인 계몽운동이 착종되는 현상을 가져오는 중대한 원인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계몽 교재
일제 강점기 계몽 교재는 편찬 목적(주체)과 계몽 대상에 따라 유형화가 가능하다. 편찬 목적은 계몽운동의 주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조선 총독부의 농업 정책에 따라 이루어진 각종 강습회용 자료나 농촌진흥, 자력갱생운동 자료, 또는 청년 수양 자료 등은 일본문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많고, 조선문이나 일본문 부속 형태일 경우라도 그 내용이 식민지 농업 생산성 향상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에 비해 조선인 계몽가나 계몽 단체가 조선 민중을 대상으로 교재를 편찬하는 경우, 대중의 문자해득력을 높이거나 상식을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계몽의식을 목표로 한 독본이 일반화된 시대였다.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
1910년대 교원 강습회 사설은 그 당시 강습회의 근거가 무엇인지, 또는 이러한 강습회에서 어떤 내용을 누가 왜 강습하고자 했는지를 드러내지 않고 있으나, '강습회'가 지식 보급, 또는 식민 정책 홍보 차원에서 주요 수단의 하나였음을 의미한다. 일본인 관료나 기관원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는 시기상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식민 통치가 종료되기까지 지속적으로 쓰인 통치 활동 가운데 하나였다. 특히 1930년대 농촌진흥정책과 자력갱생운동, 1930년대 말의 총동원 체제에서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각종 강습회가 열렸으며, 그 과정에서 식민 정책을 홍보하는 다수의 강습용 홍보 책자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1920년대 계몽활동의 주된 방식 가운데 하나는 강연회였다. 이 시기에는 각종 강연단이 조직되어 전국적인 활동을 전개한 경우가 많았는데, 재일 유학생 단체, 각 지역 청년단, 기독교계, 천도교청년회, 고학생회, 여학생 단체 등 헤아릴 수 없는 단체에서 전국 강연을 실시하였다.
문자보급운동 전개
문자보급운동은 3.1운동 이후 고조되던 문화운동이 일제의 억압으로 위축되어 가는 과정에서 문맹퇴치를 시급한 과제로 설정하고, 학생들을 동원하여 문자보급을 전개한 운동이다. 이 운동은 1929년부터 시작하여 1934년까지 비교적 광범위하게 전개되었으며, 신문사의 지원 아래 교재 보급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교재의 내용은 총독부의 통제를 피할 수 있는 수준의 한글 낱자, 단어와 문장 읽기, 숫자 계산 등에 국한되었다.
대중을 대상으로 한 지식 보급의 수단: 신문 종랍소, 도서관 설립, 문고 운영
신문 종람소(新聞縱覽所)나 도서관 설립, 문고(文庫) 운영 등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지식 보급의 주요 수단 가운데 하나였다.
신문 종람소는 신문 보급이 활발하지 못한 상태에서 신문을 공동으로 구매하여 열람할 수 있는 방편의 하나로 근대 계몽기부터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일제 강점기 도서관의 설립은 지식 보급 형태에도 일정한 변화를 가져오게 하였다. 물론 일제 강점기의 도서관은 조선인 스스로 설립한 것보다 식민 통치 차원에서 '만철 도서관 경성지부', '경성 도서관' 등과 같이 식민 통치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먼저이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하게 조선인의 민지 향상(民智向上)을 목표로 한 것이라기보다 식민 통치에 관여하는 일본인, 거류민들을 위한 성격이 강했다. 그럼에도 도서관 제도는 '시민강좌', '순회문고' 등의 새로운 지식 보급 형태를 고안하게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계몽운동은 민중교화(敎化)를 위한 문자보급운동을 떠올린다. 이는 일제 강점기 농민이 민중의 대다수를 차지한 상황에서 문맹퇴치가 급선무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계몽의 본질은 몽매한 대중에게 지식을 보급하고 의식을 개혁하는 데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국의 계몽운동은 개항 이후 근대 학문이 형성되면서 각종 단체가 출현한 데서 출발한다. 독립협회가 조직되고 근대식 학교의 학생 단체가 출현하며, 일본으로 관비 유학생을 파견하고, 아울러 각종 지식 전파 매체가 출현하면서 계몽운동이 본격화되었다. 특히 국권 침탈기에는 지식층과 학생을 중심으로 각종 학회가 등장하고, 국권 침탈에 맞서 '애국'과 '민족'을 환기하는 활동이 활발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이른바 '애국 계몽기'라고 부른다.
계몽운동은 '지식 보급'과 '의식 개혁' 차원에서 교육과 대중 운동(출판, 강연 등)을 주요 수단으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계몽운동'이라는 표현을 쓰지는 않았을지라도 근현대 교육운동사를 주제로 한 연구는 계몽운동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일제 강점기의 계몽운동은 지식 보급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중운동을 포함한다. 애국 계몽기의 민족운동으로부터 교육운동, 학생운동, 종교운동, 노동운동, 농민운동, 여성운동, 국학운동 등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운동은 모두 계몽성을 띤 운동들이었다.
1920년대 해방운동은 억압의 본질과 해방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운동으로 나타난다.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이 주를 이루던 1920년대 전반기에도 각종 청년운동, 소작쟁의, 부인운동 등의 명칭으로 사회운동이 전개되었으며, ≪동아일보≫ 1925년 1월 1일자 적성산인의 '조선 사회운동 개관: 과거 일 년 간의 사회상'에 정리된 바와 같이, '사상운동', '노농운동', '청년운동', '형평운동', '여성운동', '학생운동' 등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해방운동은 본질적으로 계몽철학의 기반을 이루는 '자유'와 '평등', '개성'과 '인격'을 존중하는 이성적 성격을 띠고 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의 정치?사회적 현실은 자유와 평등, 개성과 진보를 쉽게 허용하는 체제가 아니었다. 계몽 담론이 이러한 이상을 부르짖는다고 해도, 본질적으로 식민 체제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었으며, 더욱이 계몽을 부르짖는 사람들의 의식 속에도 민중에 대한 신뢰, 민족의 앞날에 대한 신념이 확실하지 못할 경우가 많았다. 일제의 식민 정책과 계몽에 대한 불확실성은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방향이 모호하거나 이질적인 계몽운동이 착종되는 현상을 가져오는 중대한 원인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 계몽 교재
일제 강점기 계몽 교재는 편찬 목적(주체)과 계몽 대상에 따라 유형화가 가능하다. 편찬 목적은 계몽운동의 주체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조선 총독부의 농업 정책에 따라 이루어진 각종 강습회용 자료나 농촌진흥, 자력갱생운동 자료, 또는 청년 수양 자료 등은 일본문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많고, 조선문이나 일본문 부속 형태일 경우라도 그 내용이 식민지 농업 생산성 향상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에 비해 조선인 계몽가나 계몽 단체가 조선 민중을 대상으로 교재를 편찬하는 경우, 대중의 문자해득력을 높이거나 상식을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계몽의식을 목표로 한 독본이 일반화된 시대였다.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
1910년대 교원 강습회 사설은 그 당시 강습회의 근거가 무엇인지, 또는 이러한 강습회에서 어떤 내용을 누가 왜 강습하고자 했는지를 드러내지 않고 있으나, '강습회'가 지식 보급, 또는 식민 정책 홍보 차원에서 주요 수단의 하나였음을 의미한다. 일본인 관료나 기관원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는 시기상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식민 통치가 종료되기까지 지속적으로 쓰인 통치 활동 가운데 하나였다. 특히 1930년대 농촌진흥정책과 자력갱생운동, 1930년대 말의 총동원 체제에서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각종 강습회가 열렸으며, 그 과정에서 식민 정책을 홍보하는 다수의 강습용 홍보 책자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1920년대 계몽활동의 주된 방식 가운데 하나는 강연회였다. 이 시기에는 각종 강연단이 조직되어 전국적인 활동을 전개한 경우가 많았는데, 재일 유학생 단체, 각 지역 청년단, 기독교계, 천도교청년회, 고학생회, 여학생 단체 등 헤아릴 수 없는 단체에서 전국 강연을 실시하였다.
문자보급운동 전개
문자보급운동은 3.1운동 이후 고조되던 문화운동이 일제의 억압으로 위축되어 가는 과정에서 문맹퇴치를 시급한 과제로 설정하고, 학생들을 동원하여 문자보급을 전개한 운동이다. 이 운동은 1929년부터 시작하여 1934년까지 비교적 광범위하게 전개되었으며, 신문사의 지원 아래 교재 보급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교재의 내용은 총독부의 통제를 피할 수 있는 수준의 한글 낱자, 단어와 문장 읽기, 숫자 계산 등에 국한되었다.
대중을 대상으로 한 지식 보급의 수단: 신문 종랍소, 도서관 설립, 문고 운영
신문 종람소(新聞縱覽所)나 도서관 설립, 문고(文庫) 운영 등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지식 보급의 주요 수단 가운데 하나였다.
신문 종람소는 신문 보급이 활발하지 못한 상태에서 신문을 공동으로 구매하여 열람할 수 있는 방편의 하나로 근대 계몽기부터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일제 강점기 도서관의 설립은 지식 보급 형태에도 일정한 변화를 가져오게 하였다. 물론 일제 강점기의 도서관은 조선인 스스로 설립한 것보다 식민 통치 차원에서 '만철 도서관 경성지부', '경성 도서관' 등과 같이 식민 통치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먼저이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하게 조선인의 민지 향상(民智向上)을 목표로 한 것이라기보다 식민 통치에 관여하는 일본인, 거류민들을 위한 성격이 강했다. 그럼에도 도서관 제도는 '시민강좌', '순회문고' 등의 새로운 지식 보급 형태를 고안하게 한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 독본 자료를 중심으로 [허재영]
1.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특징
2. 일제 강점기 지식 보급과 계몽운동 교재
3. 계몽운동의 방법과 교재 개발
4. 농촌 지식 보급 방법과 식민 시대 농민문고
제2장 청년 계몽과 수양론 [강미정]
1. 일제 강점기 청년 담론
2. 청년 계몽서의 내용과 청년 담론
3. 식민 통치와 청년 계몽
제3장 노농단체의 야학운동과 노농독본 [윤금선]
1. 노농단체의 야학운동
2. 노농독본의 실제
3. 야학운동의 의의와 노농독본의 성격
제4장 언론 활동과 문자보급운동 [김슬옹]
1. 언론사 문자보급운동의 배경
2. 언론사의 한글운동과 문맹퇴치운동
3. 문자보급운동 교재 분석
4. 문자보급운동의 의의와 한계
제5장 식민 통치와 계몽 정책 [김정애]
1. 일제의 사회교화 정책과 농민계몽의 본질
2. 식민지 사회교화와 농촌 계발 논리
3. 식민지 농업 정책과 농촌 계발 관련 자료
4. 식민 통치를 위한 계몽서
참고문헌
제1장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실제: 독본 자료를 중심으로 [허재영]
1. 일제 강점기 계몽운동의 특징
2. 일제 강점기 지식 보급과 계몽운동 교재
3. 계몽운동의 방법과 교재 개발
4. 농촌 지식 보급 방법과 식민 시대 농민문고
제2장 청년 계몽과 수양론 [강미정]
1. 일제 강점기 청년 담론
2. 청년 계몽서의 내용과 청년 담론
3. 식민 통치와 청년 계몽
제3장 노농단체의 야학운동과 노농독본 [윤금선]
1. 노농단체의 야학운동
2. 노농독본의 실제
3. 야학운동의 의의와 노농독본의 성격
제4장 언론 활동과 문자보급운동 [김슬옹]
1. 언론사 문자보급운동의 배경
2. 언론사의 한글운동과 문맹퇴치운동
3. 문자보급운동 교재 분석
4. 문자보급운동의 의의와 한계
제5장 식민 통치와 계몽 정책 [김정애]
1. 일제의 사회교화 정책과 농민계몽의 본질
2. 식민지 사회교화와 농촌 계발 논리
3. 식민지 농업 정책과 농촌 계발 관련 자료
4. 식민 통치를 위한 계몽서
참고문헌
저자
저자
허재영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부교수. 일본연구소장. HK+ 사업 책임자.≪일제 강점기 교과서 정책과 조선어과 교과서≫, ≪우리말 연구와 문법교육의 역사≫ 외 다수의 논저가 있음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