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사랑해(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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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하나하나 나에게는 가장 소중하단다!
거칠고 본능적인 공룡의 세계에서 삶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는 「고 녀석 맛있겠다」시리즈 제9권 『모두 다 사랑해』. 9권에서는 무시무시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빠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야니시 타츠야 특유의 선이 굵고 색이 강렬한 그림들, 단순하지만 각 공룡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그림들이 이야기에 집중력을 더해주고,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한 티라노사우루스. 그 알에서 막 깨어난 안킬로사우루스 아기 공룡들은 티라노사우르스를 아빠라고 부릅니다. 당황스러웠지만 고르고사우루스의 공격에 아빠를 지키겠다는 아기 공룡들을 보고 진짜 아빠가 되어줍니다. 아기 공룡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티라노사우루스. 행복도 잠시 아기 공룡 '해'와 티라노사우루스가 위험에 처합니다.
거칠고 본능적인 공룡의 세계에서 삶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는 「고 녀석 맛있겠다」시리즈 제9권 『모두 다 사랑해』. 9권에서는 무시무시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빠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야니시 타츠야 특유의 선이 굵고 색이 강렬한 그림들, 단순하지만 각 공룡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그림들이 이야기에 집중력을 더해주고,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한 티라노사우루스. 그 알에서 막 깨어난 안킬로사우루스 아기 공룡들은 티라노사우르스를 아빠라고 부릅니다. 당황스러웠지만 고르고사우루스의 공격에 아빠를 지키겠다는 아기 공룡들을 보고 진짜 아빠가 되어줍니다. 아기 공룡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티라노사우루스. 행복도 잠시 아기 공룡 '해'와 티라노사우루스가 위험에 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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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두가 가장 사랑받는 존재란다!"
아빠와 아이가 보여주는 깊은 사랑 이야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알에서 안킬로사우루스가 태어나지요. 티라노사우루스의 눈에 이들은 그저 맛있는 먹잇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르고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들을 노리자, 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고르고사우루스를 물리치고,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를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보살피게 됩니다. 이들의 아빠가 되어 준 것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이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상처를 낫게 하는 빨간 열매도 열심히 따주고, 밤이 되면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잠자리에 듭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보살핌 덕분에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는 무럭무럭 잘 자라납니다.
그런데 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한 녀석이 티라노사우루스가 자기를 가장 예뻐한다며 으스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넷은 처음엔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그 녀석을 질투하게 되고, 위험에 빠져도 도와주지 않고 모른 척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깨닫게 되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모두를 똑같이 가장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엄마 아빠에게 누구나 가장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안킬로사우루스들처럼 때론 형제자매 사이에 또는 친구들 사이에 시기와 질투를 느끼고 사랑의 무게를 비교해 보게 되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에게 지어준 이름처럼 말이지요.
아빠와 아이가 보여주는 깊은 사랑 이야기
티라노사우루스가 우연히 다섯 개의 알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알에서 안킬로사우루스가 태어나지요. 티라노사우루스의 눈에 이들은 그저 맛있는 먹잇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르고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들을 노리자, 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고르고사우루스를 물리치고,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를 집으로 데려가 정성껏 보살피게 됩니다. 이들의 아빠가 되어 준 것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이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상처를 낫게 하는 빨간 열매도 열심히 따주고, 밤이 되면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잠자리에 듭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보살핌 덕분에 어린 안킬로사우루스는 무럭무럭 잘 자라납니다.
그런데 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깁니다. 한 녀석이 티라노사우루스가 자기를 가장 예뻐한다며 으스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넷은 처음엔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그 녀석을 질투하게 되고, 위험에 빠져도 도와주지 않고 모른 척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깨닫게 되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모두를 똑같이 가장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엄마 아빠에게 누구나 가장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안킬로사우루스들처럼 때론 형제자매 사이에 또는 친구들 사이에 시기와 질투를 느끼고 사랑의 무게를 비교해 보게 되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어린 안킬로사우루스에게 지어준 이름처럼 말이지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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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이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는 걷기대장 쫑이》,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고, 《아빠는 울트라맨》, 《돌아온 아빠는 울트라맨》, 《아빠는 울트라세븐》으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과 비바 카라스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찌찌》도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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