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스프링)
유아를 위한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 흰색과 검은색처럼 명암 대비가 강한 색을 통해 세모, 동그라미, 네모처럼 단순하고 뚜렷한 모양을 인지하게 된 3개월 이후의 유아를 위한 초점책이다.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등 강하고 밝은 색을 통해 유아의 시각에 알맞은 자극을 주고 있다.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등의 모양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단순하지만 운율감이 넘쳐나는 글은 부모와 유아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워줄 것이다. 아울러 360˚로 펼쳐서 앞표지와 뒷표지를 맞대고 리본으로 묶으면 모빌북으로서의 역할도 한다. 아랫부분에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준 모빌을 달아 집중력을 높였다. 유아의 머리에서 45˚로 20cm가 떨어진 위치에 달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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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으로> 색감을 발달시켜 주세요!
★컬러 모빌 북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세요
아기는 빛에 반응하는 수준의 시각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점점 검은색, 흰색, 빨간색처럼 명암 대비가 강한 색을 통해 원, 네모와 같은 단순하고 뚜렷한 모양을 인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기 위해 생후 3개월까지는 흑백 패턴을, 3개월 이후에는 강하고 밝은 색감의 그림책을 보여 주며 본격적으로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빨강, 파랑, 노랑 등 비교적 강하고 밝은 색을 이용해 시각적인 자극을 주었고,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주어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등 다양한 모양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기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읽어 주세요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모빌로 사용한 다음 아기가 크면 떼어 이야기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동글이가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가 되는 과정을 예쁜 그림과 함께 실었고, 무당벌레를 만나 사랑으로 가득한 동글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아기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지만 아빠,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같은 그림을 보는 동안 분명 부모와 아기는 서로 간의 유대감을 키워 갈 거예요. 매일 조금씩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데굴데굴', '빙글빙글', '탱글탱글'처럼 운율을 살린 글은 목소리 톤을 바꿔 재미있게 읽어 주면 아기가 더 좋아할 거예요.
★흔들흔들 입체 모빌 북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책을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답니다. 동글이,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무당벌레, 해님 이렇게 6가지 모빌의 움직이는 형태감을 통해 사물을 주시하는 능력 발달을 도와줍니다. 모빌을 살살 움직여 보세요. 아기가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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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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