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이 된 나무꾼(보물상자 꼬마전래동화 52)(양장본 HardCover)
따뜻한 사랑
어린이를 위한 전래 동화 『수탉이 된 나무꾼』.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했던 곳으로 유명한 금강산의 ‘상팔담’은 이 이야기가 얽힌 곳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탉이 된 나무꾼’의 결말은 어머니를 만나러 온 나무꾼이 수탉이 되었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효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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