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아침(시작시인선 147)
김윤 시집
시인 김윤의 『전혀 다른 아침』. 1998년 문예지 '현대시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 9년 만에 나온 오롯한 결실이다.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시적 탐색하면서 그를 소리와 시간의 풍경 혹은 꿈과 사랑의 형식으로 완성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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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저 등
부처洞
화포(花浦)
용문역
과 과 과 과
자리돔 썰어 주듯
장대비
손 띤 마담
을왕리 소금 창고
삼성동
흑천(黑川)
눈물 없어요?
고래 문신
물 먹은 소
당연(當然)
제2부
부적 1
부적 2
부적 3
부적 5
부적 6-이 유
남사(南寺)
숭어 비늘
간잽이
바실로사우루스
거울신경세포
이른 봄날
오빠는 잘 있단다
깃발 걸린 집
겨울 무지개
아시안 하이웨이
제3부
간
나란히 누웠던 적 있다
전족(纏足)
만주
산벚
어치
미역국
북양
드랙라인실크
뜬다
에멘탈치즈
우화(羽化)
솔거
연꽃
헐리다
제4부
구름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와와위
박쥐나방 동충하초
고려인 마을 문익점
화정리(花井里)
자동응답기
오이(烏耳)
쇠돌고래 한 마리
꽃상여
하강
태백여관
새마을노래방
마량진
눈 오는 저녁
해설 유성호 소리와 시간의 풍경, 꿈과 사랑의 형식―김윤의 시 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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