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천국(시작시인선 207)
김길나 시집
김길나의 시집 『시간의 천국』. 우주, 시간, 육체의 이미지를 혼재시키는 ‘구체화된 우주적 상상력’을 통해 과학적 개념들이 문학적 이미지와 완전하게 결합시킨 작품들 완성시켰다. 《꽃의 절벽》, 《그믐밤과 보름달 사이》, 《달팽이 지나가다》, 《어느 고고학자의 퇴적층》, 《시계에서 나온 계절》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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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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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과 상자를 두고 13
안개 그림자 14
시간의 천국 16
꽃의 절벽 18
지평선 20
웜홀 여행―기이한 순간들 22
웜홀 여행―벽 속의 계단 24
웜홀 여행―씨 26
통유리 창 28
화성이라는 이름을 지닌 30
달에게 투신 33
풍선 35
0시―우주 37
제2부
외유 41
그믐밤과 보름달 사이 42
바퀴의 유전자 44
빗소리 46
꽃의 블랙홀 48
사실주의적인 구멍 50
점묘 앞에서 52
암흑 에너지 54
뱀춤 56
활 57
꼬리 감춘 여우 58
물음표가 물음표를 달고 60
0시―보신각 종소리 62
제3부
피아노와 물방울과―백건우의 손가락 65
휴지, 그 붉은 흔적 66
낙화와 꽃 사이 68
달팽이 지나가다 70
마주친 눈빛 73
비옷 75
깃털을 두고 떠난 오리 77
웜홀 여행―벌레구멍 79
불붙는 돌 81
돌을 물이라고 하는 아기 83
북해도에서 85
잠자는 그네는 누가 깨우는가 87
아이와 아빠의 도화지 89
0시―끈의 파동 91
제4부
횡단보도 95
6시 5분 전 96
모자 98
들리는 시간 102
새의 기하학 104
바닥 무지개 106
어느 고고학자의 퇴적층 109
흰빛이 모여 있는 곳―동굴 111
흰빛이 모여 있는 곳―횡단 113
제3의 시간 115
시계에서 나온 계절 117
경계에서 119
나무시집 121
0시―평면의 완성 122
해설
이형권 다른 우주로의 여행 12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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