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의 배후(천년의 시 58)
김점복 시집
토속적이고 생활에 밀착된 채, 질박한 표현만으로 시인 주변을 둘러싼 것들을 순수하게 투영하는 김점복의 『걱정의 배후』는 다양한 시가 시단에 존재해야만, 우리 시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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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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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파꽃 피는 날 13
봄의 이사 14
시간을 샀다 16
비가 왔다, 눈 올 것 같은 날 17
유등연지 18
사계절이 사는 고향집 19
가을날에 20
숨 쉰다는 거 21
두물머리에서 22
카아네이션 23
귀?잠그고 24
소란과 고요 25
열병 27
친구의 어린 왕자? 28
물빛 그리움 29
애인 S 30
제2부
바람이 날다 33
불황 34
청도 사람 35
요즘 농촌 36
메밀묵 37
필 무렵보다 질 무렵 38
얼음골 39
모종하던 날 40
아버지 향기 41
고향 42
묘연한 행방 43
명절 장보기 45
이팝 꽃 46
봄비 47
가을 털기 48
세탁기 시편 49
제3부
삼월에 내린 눈 53
딸기 54
물감나뭇집 55
단비 57
겨울 목욕 58
엄마 목소리 59
진달래 60
흔들리는?단풍에게 61
팥빙수 62
아버지 잠바 63
명태와 고양이 65
한우의 꿈 66
겨울나무 67
홍시 68
물고기의 옷 69
가을비 70
제4부
걱정의 배후 73
배식을 하며 74
매화 향기 75
질경이 76
분업 77
삶의 보따리 78
애국자 79
눈 감으면 더 잘 보이는 의자 80
숙제풀기? 81
개구리 시위 82
명절 증후군? 83
돌아보는 길 84
연극에 홀리다 85
장날 86
뿌리 사랑 87
가마솥 88
저자
저자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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