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거미집(시작시인선 214)
김세영 시집
김세영 시집 [하늘거미집]. 시원始原과 몸의 탐구를 통한 형이상의 존재론을 선보이는 의사 시인 김세영의 시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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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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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물1-결
얼음골에서 견디다 13
나비의 창세기 14
허공의 어부 16
탄천의 징검다리 18
바람의 시제 20
해우 22
어둠의 결 23
쇼 25
튀기 27
어느 하루의 음계 29
뭉치 31
인력의 덫 33
제2부 그물2-필
너 37
백자를 품다 39
흑장미 41
곱사등이의 노래 43
필 45
성소 47
가슴에 기포가 돋다 49
버드나무의 눈빛 52
틈 54
일주문 55
오래된 사월 57
겨울장미를 위한 송가 59
제3부 그물3-마디
마디 63
뼈 66
방울의 생태 68
코멜리나 70
자전거 타기 72
비포 앤 애프터 74
데자뷰 76
지중해에서 변이하다 78
툇마루 80
알츠하이머씨의 집 82
우조도雨鳥圖 84
발가락이 길다 86
제4부 그물4-강
강 91
입춘, 구룡마을 93
시산제 95
태양족의 제의 97
夢遊胡蝶圖 99
나미브의 양서류 101
까보 다 로까 103
그의 이름은 볼라벤 105
해맞이 107
흑해에서 사르다 109
와인 파티 111
화천호의 그녀 113
그 여름의 모자 114
제5부 그물5-동동
딩아돌하 117
신처용가新處容歌 119
천년 묵은 달아 121
가야 여인 123
동동 125
공무도하 127
신구지가新龜旨歌 130
신배비장전新裵裨將傳 132
첨성瞻星 134
나라 글 집 136
알함브라 138
해설
유성호 시원始原과 몸의 탐구를 통한 형이상의 존재론 140
저자
저자
부산 출생.
2007년 『미네르바』로 등단.
시집으로 『물구나무서다』 『강물은 속으로 흐른다』가 있음.
서울의과대학 대학원 졸업, 성균관의대 외래교수.
한국의사시인회 회장, 계간 『시담』 편집인, 시산맥시회 고문, 문학의학학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인권위원.
제9회 미네르바 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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