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다녀갔다(시작 감성시선 1)(양장본 HardCover)
김선태 시집
중견시인 김선태의 사랑시집 『한 사람이 다녀갔다』. 이번 시집은 김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지금껏 남몰래 가슴에 품어온 한 여자에 대한 간절한 세레나데로서 부박한 연애풍의 시들이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시란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적실하게 보여준다. 최근 인터넷이나 시낭송회 등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는 「마음에 들다」, 「겨울비」, 「함박눈」, 「기다림」, 「거리두기」 등 시인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주옥같은 시 50여 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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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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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뒤돌아보는 자여, 뒤돌아보는 자여
함박눈 11
치명 12
겨울 낙서 13
겨울비 14
마음에 들다 16
사랑을 잃은 자의 17
어떤 전설 18
설야 20
맹목적인 너무나 맹목적인 21
조숙 22
너를 만나기 위해 24
억새의 연가 25
내 가슴속은 언제나 시디신 바람만 불고 26
다시, 겨울비 27
네가 오고 다시 가고 28
이래도 되는 걸까 30
갈대의 시 31
그해 겨울 속으로 32
연鳶 33
내 속에 파란만장 34
낯선 곳에서 하룻밤 36
배호 37
부르면 길들여진 메아리처럼 38
그리움의 기다란 끈 40
기다림 41
반달 42
제2부
작은 엽서에 너의 이름을 쓰다
땅끝에서 일박 45
별 48
달맞이꽃 49
아스팔트 위로 검은 추억이 50
또 기다림 51
거리 두기 52
느리게 혹은 둥글게 54
낮달 55
동거 56
꽃 58
마음의 거처 59
독살 60
품는다는 것 62
제비꽃 63
어쩌자고, 불현듯 64
갯고둥과 나 65
제주 비가 66
여행의 종착 69
그 마을에 아직도 70
소소한 그리움을 위하여 71
침향처럼 천년을 72
너를 안고 내가 우네 73
농어 74
비래도 76
해설
이형권 하나의 사랑을 위한 수많은 세레나데 7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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