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한 숟갈(천년의시 141)
박동길 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박동길 시인의 시집 『달빛 한 숟갈』이 천년의시인선 014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신안 출생으로 2012년 『21세기문학』으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증도 바다』 『풍경 한 접시』(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태평염전』 등이 있다. 전국문화제 대상, 실로암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목포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해설을 쓴 박성민(시인)은 “박동길 시인은 도시와 농촌 생활 속에서의 삶과 주변을 둘러싼 사람들, 식물 등을 써 오고 있다. 대체로 그의 시는 자기 삶의 편린과 상처 입은 영혼들, 소외된 존재와 주변 환경들을 고요히 끌어안고 어루만지면서 우리 삶의 비상구 없는 슬픔의 통로를 어떻게 찾아가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의 시편을 읽다 보면 시인이란 우리 세계의 소외된 풍경을 그려 내면서 그 슬픔과 외로움을 기록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고 평가하며, 박동길 시인의 글에 나타나는 ‘의식의 내적 공간을 상징’하는 “비린내 나는 섬마을이라는 고향 집, 목포의 대성동, 서산동, 달성동 등 소박하지만 서민들의 숨결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공간’에 주목한다.
추천사를 쓴 김선태(시인) 역시 “박동길 시인의 시적 관심은 주로 그가 태어난 섬 증도와 현재 살고 있는 목포에 꽂혀 있다. 증도는 과거의 기억을 소환하는 공간이요 목포는 현재의 삶이 반영된 공간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박동길 시인이 스스로 지닌 해양성을 지속적으로 천착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동길 시인의 작가적 방향성과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해설을 쓴 박성민(시인)은 “박동길 시인은 도시와 농촌 생활 속에서의 삶과 주변을 둘러싼 사람들, 식물 등을 써 오고 있다. 대체로 그의 시는 자기 삶의 편린과 상처 입은 영혼들, 소외된 존재와 주변 환경들을 고요히 끌어안고 어루만지면서 우리 삶의 비상구 없는 슬픔의 통로를 어떻게 찾아가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의 시편을 읽다 보면 시인이란 우리 세계의 소외된 풍경을 그려 내면서 그 슬픔과 외로움을 기록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고 평가하며, 박동길 시인의 글에 나타나는 ‘의식의 내적 공간을 상징’하는 “비린내 나는 섬마을이라는 고향 집, 목포의 대성동, 서산동, 달성동 등 소박하지만 서민들의 숨결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공간’에 주목한다.
추천사를 쓴 김선태(시인) 역시 “박동길 시인의 시적 관심은 주로 그가 태어난 섬 증도와 현재 살고 있는 목포에 꽂혀 있다. 증도는 과거의 기억을 소환하는 공간이요 목포는 현재의 삶이 반영된 공간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박동길 시인이 스스로 지닌 해양성을 지속적으로 천착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동길 시인의 작가적 방향성과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파도의 이력
파도의 꽃 13
주먹밥 한 송이 14
파도에 바람이 묻다 16
파도가 소란한 내력 18
파도의 이력 20
달빛 한 숟갈 21
물결 한 겹 22
달빛 세 마지기 24
달빛 십 리 길 26
코끼리여인숙 28
갯바람 30
갯가에서 1 32
굴꽃(石花) 33
화가 맵싸리 고둥 씨 34
눈꽃 집 36
수상한 바다 37
김 38
제2부 노을에 들다
목포 1 43
목포 2 44
목포 3 45
목포 4 46
목포 5 47
목포 6 48
가을 49
노을에 들다 50
수목장 51
무화과 학당 52
대성동 54
머리 공사 중 56
입춘 58
참나무 영혼 60
포장마차 62
밧줄 63
그 여자네 집 64
제3부 제방 울던 날
낙조대 67
서산동에서 68
노인 70
기억 속에 피는 산동네 71
해당화 여인 72
로컬 푸드 직매장 73
제방堤防 울던 날 74
골롬반 고갯길 76
덩굴장미 77
보리밥 골목 78
소라 집 79
별다방 80
태풍 3일 81
태풍 그 후 84
파도 소리 85
어느 여름 86
제4부 그리움 한 송이
그리움 한 송이 91
증도 6 92
증도 7 94
김발 95
논두렁길 96
빈집 2 98
빈집 3 99
빈집 4 100
염전 101
눈알고둥 102
함흥차사 103
섬 2 104
뱃소리 1 106
도덕도 1 108
정월 대보름 전날 110
우물 112
조각배 114
소 116
해설
박성민 사라져 가는 것들을 위한 슬픈 비망록 117
제1부 파도의 이력
파도의 꽃 13
주먹밥 한 송이 14
파도에 바람이 묻다 16
파도가 소란한 내력 18
파도의 이력 20
달빛 한 숟갈 21
물결 한 겹 22
달빛 세 마지기 24
달빛 십 리 길 26
코끼리여인숙 28
갯바람 30
갯가에서 1 32
굴꽃(石花) 33
화가 맵싸리 고둥 씨 34
눈꽃 집 36
수상한 바다 37
김 38
제2부 노을에 들다
목포 1 43
목포 2 44
목포 3 45
목포 4 46
목포 5 47
목포 6 48
가을 49
노을에 들다 50
수목장 51
무화과 학당 52
대성동 54
머리 공사 중 56
입춘 58
참나무 영혼 60
포장마차 62
밧줄 63
그 여자네 집 64
제3부 제방 울던 날
낙조대 67
서산동에서 68
노인 70
기억 속에 피는 산동네 71
해당화 여인 72
로컬 푸드 직매장 73
제방堤防 울던 날 74
골롬반 고갯길 76
덩굴장미 77
보리밥 골목 78
소라 집 79
별다방 80
태풍 3일 81
태풍 그 후 84
파도 소리 85
어느 여름 86
제4부 그리움 한 송이
그리움 한 송이 91
증도 6 92
증도 7 94
김발 95
논두렁길 96
빈집 2 98
빈집 3 99
빈집 4 100
염전 101
눈알고둥 102
함흥차사 103
섬 2 104
뱃소리 1 106
도덕도 1 108
정월 대보름 전날 110
우물 112
조각배 114
소 116
해설
박성민 사라져 가는 것들을 위한 슬픈 비망록 117
저자
저자
박동길
1955년 전남 신안 출생.
2012년 『21세기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증도 바다』 『풍경 한 접시』(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태평염전』 등이 있음.
전국문화제 대상, 실로암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목포지부 회원.
2012년 『21세기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증도 바다』 『풍경 한 접시』(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태평염전』 등이 있음.
전국문화제 대상, 실로암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목포지부 회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