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여행, 그 소소한(천년의시 149)
박형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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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욱 시인의 시집 『감정 여행, 그 소소한』이 천년의시 0149번으로 출간되었다. 그 외의 시집으로는 『이름을 달고 사는 것들의 슬픔』이 있다.
그의 첫 시집 『이름을 달고 사는 것들의 슬픔』이 “순정한 태도로 삶을 포용하면서 연약하고 취약한 것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면”, 두 번째 시집 『감정 여행, 그 소소한』은 “슬픔을 넘어 감정의 다양한 양태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해설을 쓴 선주원 평론가는 말한다.
‘감사’에서 시작해 ‘쾌감’으로 마무리되는 감정의 여행길에서 독자들은 시인이 제시하는 감정의 물결을 타고 ‘공감’하거나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삶과 시의 세계가 굳게 손잡고 천천히 동행하는 시간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의 첫 시집 『이름을 달고 사는 것들의 슬픔』이 “순정한 태도로 삶을 포용하면서 연약하고 취약한 것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면”, 두 번째 시집 『감정 여행, 그 소소한』은 “슬픔을 넘어 감정의 다양한 양태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해설을 쓴 선주원 평론가는 말한다.
‘감사’에서 시작해 ‘쾌감’으로 마무리되는 감정의 여행길에서 독자들은 시인이 제시하는 감정의 물결을 타고 ‘공감’하거나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삶과 시의 세계가 굳게 손잡고 천천히 동행하는 시간은 읽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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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감사 1 13
감사 2 15
경탄 1 16
경탄 2 17
질투 1 18
질투 2 19
대담함 20
박애 1 22
박애 2 23
음주욕 1 24
음주욕 2 27
공손 28
후회 1 30
후회 2 31
희망 32
환희 33
복수심 35
제2부
조롱 39
호의 41
회한 42
경쟁심 1 44
욕정 1 46
욕정 2 48
야심 1 49
야심 2 51
탐욕 53
잔혹함 55
과대평가 1 56
과대평가 2 57
분노 58
적의 59
미움 60
오만 61
제3부
겁 65
절망 66
연민 1 68
연민 2 70
슬픔 1 72
슬픔 2 74
동정 76
비루함 77
경멸 1 79
경멸 2 81
멸시 1 83
멸시 2 85
두려움 86
치욕 88
확신 90
소심함 92
수치심 1 93
수치심 2 95
제4부
사랑 99
자긍심 101
겸손 1 102
겸손 2 103
욕망 104
반감 105
당황 106
동경 1 107
동경 2 108
영광 1 109
영광 2 110
탐식 111
끌림 1 113
끌림 2 114
쾌감 115
해설
선주원?소소한 삶의 순간들에 만난 감정들을 위해 116
제1부
감사 1 13
감사 2 15
경탄 1 16
경탄 2 17
질투 1 18
질투 2 19
대담함 20
박애 1 22
박애 2 23
음주욕 1 24
음주욕 2 27
공손 28
후회 1 30
후회 2 31
희망 32
환희 33
복수심 35
제2부
조롱 39
호의 41
회한 42
경쟁심 1 44
욕정 1 46
욕정 2 48
야심 1 49
야심 2 51
탐욕 53
잔혹함 55
과대평가 1 56
과대평가 2 57
분노 58
적의 59
미움 60
오만 61
제3부
겁 65
절망 66
연민 1 68
연민 2 70
슬픔 1 72
슬픔 2 74
동정 76
비루함 77
경멸 1 79
경멸 2 81
멸시 1 83
멸시 2 85
두려움 86
치욕 88
확신 90
소심함 92
수치심 1 93
수치심 2 95
제4부
사랑 99
자긍심 101
겸손 1 102
겸손 2 103
욕망 104
반감 105
당황 106
동경 1 107
동경 2 108
영광 1 109
영광 2 110
탐식 111
끌림 1 113
끌림 2 114
쾌감 115
해설
선주원?소소한 삶의 순간들에 만난 감정들을 위해 116
저자
저자
박형욱
1967년 충주 출생이다. 시집으로 『이름을 달고 사는 것들의 슬픔』이 있음. 2000년 귀농을 하고, 밤나무 농장을 운영했다. 나무 의사, 문화재 수리 기술자(식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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