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엔 실직의 주름살이 강물처럼 흐르고(김학주 시집)(천년의시인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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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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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저울에 업의 질량을 달아 보고
모정의 탑 13
준비 없는, 혹은 준비된 이별 14
장칼국수의 기억 16
이름을 알 수 없는 자의 비가 17
불량한 언어들의 축제 18
어느 광부의 드라마 19
천년의 얼굴 20
12월의 장마전선 22
붉은 나비들의 외출 24
엘리베이터의 순찰 기록 26
흑장미 군단의 고뇌 27
하얀 축제의 반란 28
개꽃과 거나한 동행 30
설국열차는 떠나다 31
사월의 여인 32
제2부 늘어진 양말 모가지처럼 살아온 시간
누이의 기원 35
나는 날마다 태엽을 감는다 36
"메밀묵 사려"가 잊히지 않는 밤 38
겨울밤, 포르테를 보내며 40
토마토 개론 41
어느 사내의 등에 핀 소금꽃 42
별사탕 건빵의 기억 44
어느 노인의 저녁 기침 46
70년대의 나의 기억 48
램프가 요단강을 건너는 밤 50
보리밥의 전설 51
장편掌篇 농장 52
아직 소년은 54
기억 속의 이중주 기억 56
제3부 창가에 앉아 허물을 벗다
낡은 구두의 소묘 59
8월의 열대야 60
빙하의 도시 62
황금비 축제 64
폭우의 잔혹사 66
폐타이어의 근황 68
외줄 타는 오이꽃 70
여름, 다시 겨울 찾기 72
빈산이 빈산이 되다 74
멜론 수박 76
메밀꽃밭에 동이 78
108시간의 갈증 80
시간의 꽃 82
수선화를 위한 기도 83
카톡카톡카톡 84
춘래불사춘 85
제4부 충혈된 눈으로 인력시장을 걸어가던
달빛 소나타의 밤 89
고로쇠나무의 헌혈 90
대웅전 아래에서 92
핸드폰 도시? 94
커피 자판기의 고뇌 96
인공사막의 도시 98
연꽃바위 100
저, 피에로의 눈빛을 보라 102
견유치원의 개원 소식 104
25시 마트의 표정 106
둥근 휴지통 1 107
둥근 휴지통 2 108
둥근 휴지통 3 109
둥근 휴지통 4 110
고로쇠의 수난기 111
긴 기억의 찔레꽃 112
해??설
심은섭?언어로 빚어낸 실존의 증언
모정의 탑 13
준비 없는, 혹은 준비된 이별 14
장칼국수의 기억 16
이름을 알 수 없는 자의 비가 17
불량한 언어들의 축제 18
어느 광부의 드라마 19
천년의 얼굴 20
12월의 장마전선 22
붉은 나비들의 외출 24
엘리베이터의 순찰 기록 26
흑장미 군단의 고뇌 27
하얀 축제의 반란 28
개꽃과 거나한 동행 30
설국열차는 떠나다 31
사월의 여인 32
제2부 늘어진 양말 모가지처럼 살아온 시간
누이의 기원 35
나는 날마다 태엽을 감는다 36
"메밀묵 사려"가 잊히지 않는 밤 38
겨울밤, 포르테를 보내며 40
토마토 개론 41
어느 사내의 등에 핀 소금꽃 42
별사탕 건빵의 기억 44
어느 노인의 저녁 기침 46
70년대의 나의 기억 48
램프가 요단강을 건너는 밤 50
보리밥의 전설 51
장편掌篇 농장 52
아직 소년은 54
기억 속의 이중주 기억 56
제3부 창가에 앉아 허물을 벗다
낡은 구두의 소묘 59
8월의 열대야 60
빙하의 도시 62
황금비 축제 64
폭우의 잔혹사 66
폐타이어의 근황 68
외줄 타는 오이꽃 70
여름, 다시 겨울 찾기 72
빈산이 빈산이 되다 74
멜론 수박 76
메밀꽃밭에 동이 78
108시간의 갈증 80
시간의 꽃 82
수선화를 위한 기도 83
카톡카톡카톡 84
춘래불사춘 85
제4부 충혈된 눈으로 인력시장을 걸어가던
달빛 소나타의 밤 89
고로쇠나무의 헌혈 90
대웅전 아래에서 92
핸드폰 도시? 94
커피 자판기의 고뇌 96
인공사막의 도시 98
연꽃바위 100
저, 피에로의 눈빛을 보라 102
견유치원의 개원 소식 104
25시 마트의 표정 106
둥근 휴지통 1 107
둥근 휴지통 2 108
둥근 휴지통 3 109
둥근 휴지통 4 110
고로쇠의 수난기 111
긴 기억의 찔레꽃 112
해??설
심은섭?언어로 빚어낸 실존의 증언
저자
저자
김학주 2002년 문예지 『심상』으로 등단.
시집으로 『빈손의 아침』, 『바다를 건너는 들풀』, 『새벽이 갈대숲을 적시듯』가 있다.
서포문학상, 강원문학 작가상, 한국불교문학 작가상, 강원문학상, 강원펜문학상, 이육사문학상, 김동명문학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관동문학회 회장, 김동명선양사업회 부회장, 강원문협 수석이사, 강릉작가 회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빈손의 아침』, 『바다를 건너는 들풀』, 『새벽이 갈대숲을 적시듯』가 있다.
서포문학상, 강원문학 작가상, 한국불교문학 작가상, 강원문학상, 강원펜문학상, 이육사문학상, 김동명문학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관동문학회 회장, 김동명선양사업회 부회장, 강원문협 수석이사, 강릉작가 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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